-
우리의 새로운 갤주를 배척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드려라 오르비의 왕이 되실 분이시다...
-
친구 없는 인생 1 1
대화 상대가 없어서 엄마랑 대화를 해도 엄마가 나보다 더 무기력하고 비생산적으로...
-
어제 저녁부터 "오전 6시에 비올것입니다"라길래 오늘아침부터 우산갖고나갔다가 안오고...
-
여자들 숙일 때 슴골 보이는지 쳐다봄 사실 대부분 안 보이긴 하는데 목 헐렁한 옷...
-
공부 열심히 했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지 문과가 좋긴 햐
-
영훈게이한테 벽느꼈노 1 3
보법이 다르네
-
이러면 15명 다 죽는건가
-
아. 1 1
어느 모 고능한 11년생 옯창이 나한테 6모 대결하자고 한다.. 살려줘 늙은이 뒤진다..
-
살고 싶지 않넹 1 1
죽고 싶다는 말은 절대 아니지만 그냥 현재 상황에 변화가 필요한 것 같은데 변화할...
-
한시수 좋아? 1 0
한완수는 유명한데 한시수는 별로 못봤네
-
국어실모푸는거 도움많이됨? 1 1
실모아예안풀어봣음 수능국어 1~2진동인듯뇨
-
섶 미적 69점 3컷 가능? 4 0
제발 4는 에바임
-
분컷 81점 난 쓰레기야
-
명사가 진짜 피곤할듯 1 1
왜냐면 맨날 조사받아야함
-
갑자기 왤케 더움 4 0
다음주 훈련소 들어가는데 큰일났네
-
답지 보고 뭘 해도 이해가안됨.. 이런건 어떻게해요?
-
공고최고 3 0
-
정병이담배필시간... 4 0
앙...
-
서울대 존나 2 0
존나 가고싶다 제발 보내줘
-
4섶 메킨타이어는 4 0
리트랑 문제 형식도 비슷함 소재도 24인가 25때 있었던거같은데

수업시간에 몰래 문제집 풀고있으면 그냥 뺏어감. 대놓고 하는 것도 아니고 책상밑에 숨겨서 하는데도
참고로 과목은 여행지리였음..
수?업시간에
몰?래 라고 하려다가
과목을 보고 부랄을 탁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