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제도를 활용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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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제도를 활용한 사람들은
그 제도의 옳고 그름을 떠나
그 사람들을 비판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수시로 들어가서 수시가 옳다고
수시옹호하는 부류들에 대해선
그냥 전 교육계, 대학입학처 등
기득권의 주구 역할을 한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아 물론 진짜 취지대로 수시가 좋다고 느낀
과고 영재고 이공계 등 특수사례야 있겠죠.
다만, 지금의 수시는 정시보다 비중이 더 커서
그런 소수의 특수사례만 보기에는
매우 적절하지 않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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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가끔은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도 걸린건가 싶어요
아니면 천성이 노예인 사람들인가
인간에게는 '파충류 뇌'라는 것이 있기 마련이죠.
진화의 흔적이긴 한데..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라면 그걸 지키기 위해서 그 어떠한 다른 것도 무시해 버리는 뇌가 있기 마련... 다만 그 파충류 뇌가 어느 정도 발달했느냐에 따라 발현 정도가 다를 뿐인데 요즘 세상은 파충류 뇌의 전성시대인듯 합니다.
파충류 뇌 이론은 유사과학으로 알고있는데 그냥 비유로 쓰신 건가요? 아니면 진짜로 믿으시는 건가요?
뭐 전적으로 믿는건 아니고요.
다만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뿐입니다.
문제는 수시는 파이가 더 커질거라는게..ㅋㅋ
뭐 늘 세상은 작용과 반작용이 있기 마련이죠.
세상은 그렇게 한방향으로 가진 않을겁니다.
당장 다음주만 되어도 느낄지도??
한국입시는 희망이 없는듯요. 그냥 언제나 학생만이 짐을 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