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러 논쟁에 대한 주관적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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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본인의 취사선택이라 생각함.
안들으면 안듣는거고 듣고싶으면 듣는거임. 대신, 듣지 않아서 생기는 리스크는 본인이 감당해야하며, 본인이 감당 가능하면 안들어도 된다 생각함.
교권 침해라는 관점에서 보면 뭐 그럴 수도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알빠노잖슴 다들. 내 대학만 잘 가면 됐지.
학교라는게 물론 대학을 위한 관문으로서의 기능, 그 역할만 하는건 아닌건 알지만 그게 꼭 수업을 듣는것이 다른 (학교로써의) 기능 예컨데, 사회성, 공동채적 역량등이 향상된다고 생각하진 않음.
그렇게나 교권을 강조할 거고 그의 대한 해결이나 개선을 원한다면 학부모 민원같은 사태에 집중하는게 맞을 듯. 뭐 설사 자기 견해를 주장하는 글을 쓰신거면 아예 글을 잘못 쓰신게 맞지 않을까. 훈계하는 글에 가깝던데.
음… 쨋든,
이런걸로 싸우는 것도 저야 재미있긴 한데, 다들 열공해서 대학 가서 싸워도 늦지 않으니깐 다들 열공해요 팟팅
결론: 이런걸로 싸우지 말고 열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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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해로운 글 막 쓰면 안 됨 미자들이 많음 나도 포함해가지고 말이지
전 개인적으로는 오르비 뿐만 아니라 현실 사회에서도 더 치열하게 다퉈야 한다고 생각. 입을 다물면 다물수록 결국 교육계와 대학 입학처들이 원하는 결과만 낳게 될 것이라 봅니다.
좋은 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