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게 아니라 지친 하루를 보내버렸다고 해도 괜찮아 그건 그만큼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
47 47인데 생윤은 싀운 편이었던건가요?
-
오랫만에 러닝뛰니깐 죽겠네 2 1
폼 다죽었다
-
이번 5서프가 듣기 8틀 55점인데.. 듣기 한 5개만 틀려도 60은나오잔.. 듣기 어케공부하나요?
-
배려? 기본? 본질? 1 4
교육은 약자를 위한 것입니다 약자가 돈 없고 재능 없는 자와 같은 말은 당연히...
-
민주당 뽑을거 같음 0 0
-
수시러인데정시를옹호하게됨 2 0
나는수시러의몸에들어간정시러임
-
강릉에서 꼬막을 왜 먹는거지 0 0
꼬막 먹을 거면 서해로 가면 되잖아
-
문제집 표지 하나는 기깔남 1 3
뉴턴 행님 개간지 그자체
-
헤일로 쳤습니다 2 1
81점이에요 솔직히 한문제 더 맞출수있었을거같은데 수능수학 90분인줄알고 90분...
-
타조도 날수있대 0 0
새로운 생물학적 발견
-
공부 놀면서 하다가… 2 0
부모님이 이번에는 대학 가야지 말 듣고 정신차리고 공부하는중인데 왜 ㅈㄴ 불효자...
-
음.. 0 0
흐음...저건뭐지
-
레이가 너무 좋은데 어떡하죠 4 3
-
밥 사먹을까 0 0
집에서 가지고 온 볶음밥 먹었는데 볶음밥 하나로는 부족함 더 먹을까 말까 천만번 고민중
-
ㅇㅈ그거 4 2
오늘 밤에서 새벽 중에 해야겟당
-
근데 씹덕짓 하고 0 1
욕 먹으면 크아아아악 하고 받아 주는 거 원래 늘 있는 wwe 아니었나
-
1장 완료 1 1
물론 단축키는 보류함 너무 많아서 한 번에 못 외우겠음
-
흙흙
-
사랑은 봄비처럼 내마음적시고~ 1 0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