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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박은도태수시충 1 1
나임.. 그냥부남인데수학못해서수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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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가 더 재밌음 8 1
대학은 정시가 나은데 친구가 소멸하고 사회성이 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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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집착안하고 여유가지고 여자애들꼬시고다닐거임 하 예전에 나는왜그리집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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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해맑아서 킹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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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내신도 ㅈㄴ 불공평함 2 0
학교편차가 ㅈㄴ 심해 모고 3,4등급인데 내신에선 1,2등급인 사람이 있고 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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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혼밥하면서 다 휩쓸고 다닐 자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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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 운운하기 전에 사실 나는 교육부터 뜯어고쳐야된다고 생각함 4 1
대학와서 ㅈㄴ 고생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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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체크무늬셔츠안입고다님 0 0
다른 사람들은 그거 입으면 이상적인 너드남 같아 보이는데 본인이 입으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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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보카로p이름지어줘 11 2
귀엽고미소녀같은걸로 이상한거사절 데뷔작은 중생대소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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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수학 공부 질문드립니다ㅜㅜ 제발 답변해주세요 2 0
고2 입니다 자사고 다니는데 시험문제가 수능형식처럼 수1 전범위로 나옵니다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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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면 고2학원비가 4 0
Max임 국수영,물,화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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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한창일때는 0 1
친구들 모두가 수학영어는 기본에 추갸하명 국어 과학까지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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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 대체공휴일이죠. 다음 달 현충일도 토요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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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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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0여년 전에 담임이랑 2 1
들이박고 싸워봄 그년 경찰서에 신고 못한 게 아직도 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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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커하 0 1
6잘9잘수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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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p 지리산p 보카로 프로듀서 이름같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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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협박 받아본적있는데 1 3
알빠노 하고 내가 쓴 생기부 들이밀면 됨 검토는 다른쌤께 받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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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학종이 나라 교육을 다 개판쳐놓음 31 87
애들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교사들 권위 의식 함양하고 컨설턴트들은 강남에 집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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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3년만의 변화 1 2
3년전 서울대 의대 수시2명 서울대 10명 연고 20명 중경외시 40명 과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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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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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츄따먹고싳어서 6 1
딸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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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 4 3
초코바닐라아스크림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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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하면 재수한다 1 0
내가 그걸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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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주차 韓日美全 음악 차트 TOP10 1 1
2026년 5월 1주차 차트: https://orbi.kr/0007842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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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로 밀려서 1학년 생기부가 4글자인가 5글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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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새 남아공 덕질하고있음 6 0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이런 빈부격차에서 나라가존재하는지가의문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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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재수하며 본 3월 교육청 수학 100점 5월 교육청 수학 96점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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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하는 무물 ㄱ 12 1
뭐든 사실그냥관심받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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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신연령 21살임 7 1
10살 어린 동생들이랑 잘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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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정상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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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탐구 6 1
30점 중반인데 구제받을 순 없겠지 화2지2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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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타운 블룸폰테인 프리토리아 이 3곳이지 요하네스버그는 수도가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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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다 5 0
우울증 불안증 …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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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잇 뜻이 2 0
따 eat 이구나..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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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졸리네 2 1
수리학 공부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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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따싶 6 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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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수도가 세 개였나 4 1
그랬던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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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섶 수학 어땠나요? 4 0
더프보다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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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터키라 안 하는 구나 2 1
뛰르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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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수행이나 과제 있으면 3 2
글을 잘 못쓰는데 쓸데없는 완벽주의가 발동해서 그거 하나만 붙들고 엄청난 시간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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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지 모르면 외워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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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에서 선지키워드를 지문에서 못찾으면 어케함? 3 0
예를 들면 이런거 선지 키워드보고 지문가서 찾은다음 맞는지 판단해야하잖슴...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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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고싶다 4 0
역시오늘도이글(독수리아님)을써야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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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개처럼 달려가서 맨 앞줄에 착석할 듯 보고서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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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4등급 탈출하는법ㅈㅂ 4 0
현역이고 5모 24235 언확생윤사문 사문은 이제 개념 반 정도 했고 정시로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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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로 천국의 계단 뛰는 기분임;; 아;..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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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문제집 표지 넘기는게 ㅈ같아서 그렇지 올해 3~5회차는 진짜 좋은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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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수도가 이스탄불인줄 알았어 16 1
ㅠㅠㅠㅠㅠㅠㅠ 앙카라엿구나..
솔직히 말해서 올해는 못가실거 같아요
진짜 대박나고 지역인재 빵나는거 아니고서야
그래도 불가능은 아니니까 의지만 확고하다면야 덤벼볼 수는 있겠죠 다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휴학이 부담이 되실수는 있겠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해요 너무 무모해 보이는 거 아는데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 없이 무지성 엔수하다가 대학 와서 생각하게 돼서 자꾸 하.. 미련이 남네요 그냥 참는 게 맞겠죠 한두급간 오르면 대학 옮기기도 애매하구요 정말 미친듯이 할 자신은 있는데 그런다고 되는 것도 아니구요 공부 방향이 잘못됐을수도있고 불국어 극복 못할 멘탈인거같기도하구요 미래에대한걱정이많아서너무힘드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한 학기 휴학을 해도 큰 부담이 안되는지, 만약 비메디컬이라도 학교를 옮기다면 어느 정도까지 열어둘 것인지를 고민해보고 결정해보세요 어쨌든 당장 전공에 대한 회의감이 든다고 하시니 전과나 편입 등도 고려는 해보셔요 몇학기 다니셨는진 모르겠지만..
현재 1-1 입니다.. 전공 학점도 좀 말아먹은거같구요 만약 복학한다면 엇복학하게될거같은데 그것도 문제긴 하네요 수강신청 등등..서성한 공대 이상이면 옮길 거 같아요 나이가 있긴 하지만 이미 많은지라ㅠㅠ 미련버릴거같네요 미래에 대한 불안은 남아있겠지만요 편입도 알아봤는데 또 장수의 길을 걷게 될 게 뻔해서 입시는 올해 마지막 수능까지만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 결과를 떠나 그래야 후회가 덜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얼른 뭐든 결정을 하긴 해야할거같네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다만 메디컬은 진짜 힘들거에요 부울경에서 지역인재 정시로 많이 뽑지도 않고 과탐 필수인 곳들이 대부분이라서요 사탐 받아줘도 가산점 5%라서 국수영을 진짜 잘봐야합니다
그냥 다니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했는데.. 과탐 가산 없는 한의도 많이 힘들겠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