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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연봉, 보통 회사원 14배?…'K자 양극화' 더 커진다

2026-05-25 09:00:41  원문 2026-05-25 05:31  조회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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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1억 연봉자 총급여 세전 7억…중기 포함 근로자는 5천61만원 중기는 '영업익 N%' 성과급 언감생심…노노 갈등 해소도 숙제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돌입 목전에서 도출한 임금협상 잠정 합의는 우리 사회에 적지 않은 과제를 남겼다.

영업이익의 일정 부분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방식이 산업계에 확산할 계기를 마련하면서 산업간 'K자형' 양극화가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삼성전자 내부에서는 장기간 임금 교섭 과정에서 누적된 노사·노노(勞勞) 갈등을 해소해 함께 나아갈 해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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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