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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1437543]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5-24 19:53:25
조회수 147

국어고수님 제 비문학 공부법이 잘못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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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월초중순에 퇴직하며 공부 시작하여

  1. 1.문학+독서 개념 강의 완강

  2. 1. 문학 기출 1회독

  1. 2. 화작 기출 절반

  2. 3. 비문학 1타 강사 강의 1/3

  3. 한 뒤 실력 확인하고 싶어서 25수능 국어 시간 내 풀이 해보았습니다.

지난번 26 수능 국어는 공부 시작 초기에 풀었는데

화작 독서 50%정답률에 (화작을 공부 안한 채라 그랬던 거 같습니다) 문학 만점이어서 4등급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공부를 약간 한 뒤인데 심지어 4등급 커트라인이라 등급이 소폭 떨어져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에 질문글 올려보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문학은 만점, 1개틀림이라 당장은 우선순위가 아닌 것 같고

화작은 공부법이랑 실력 상승이 할 수록 보이는데

독서는 매번 50% 가까이 틀립니다.

공부법이 잘못된 거 같기도 합니다.

과학 지문이 가장 약하고요.

바닥까지 모든 선지하나하나까지 이해하는 훈련도 해봤지만

"계란으로 바위 치기" 느낌이지 이게 옳은 방향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참고를 위해 한 지문 풀이 과정이 필기가 적힌 페이지를 첨부합니다.

비문학의 공부법 정도가 따로 있고 제가 잘못된 방법론으로 가고 있는것인지

단순히 학습량의 부족으로 양치기를 늘리면 실력이 오르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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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응하응 · 1374553 · 16시간 전 · MS 2025

    원래 국어가 애매하게 배웠을때 처음할때랑 점수가 비슷하거나 내려가는 경우가 맞는데ㅡ
    무작적 1타강사법 따라가지말고 자기가 맞는방법을 찾아야해여

  • suis_ · 1314643 · 15시간 전 · MS 2024

    문제를 풀고 나서 이 선지를 해결하려면 글을 어떻게 읽어야 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푸는 흔적을 보면 동그라미 치는 단어가 중요해 보여서 그러신 것 같은데 조금 더 당위성을 가지고 어느 부분을 세게 읽고 기억할지, 어느 부분을 필기하면서 정리해놓을지에 대한 훈련을 반복하다보면 나중에는 지문 독해 후에 자연스럽게 선지들이 판단되는 과정에 이르게 돼요

    강사들이 짚어주는 포인트들이 있을 텐데 그냥 강의를 듣고 그런가보다 하는 거에 그치지 말고 실제로 어떻게 출제가 되기에 그 포인트들을 살려서 읽고 기억해야 하는지 느끼고 정리하는 그 과정을 통해서 평가원 기출들을 공부하면서 스스로 글을 읽는 방법을 터득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