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ᚲᚨᛊᚨᚾᛖ_テト [1188142]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6-05-24 00: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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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은 여전히 올해도 정수자연수 성질을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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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래왔듯


직접범위와 고1수학으로도 변별이 힘들다면

정수론, 교과외 해석학적인 성질, 좁게는 '개념으로 명시지화 된건 아닌데 아무튼 핵심 아이디어인' 것들을 끌고와서도 변별할 것입니다


그들은 늘 그래왔습니다.

그러니 기출에 대한 깊은 학습 뿐만아니라 다양하면서도 양질의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셔야겠죠

제 생각에는 기출 N제 비율 어쩌고로 논할게 아니라

한번 기출을 깊게 학습했다면 2월 말부터는 반드시 사설문제들을 풀면서, '연계 기출'을 엮어서 쌍둥이 학습을 하는게 현시점 가장 유효한 학습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문제에 쓰인 개념보다는, 그 문제의 구체적인 출제요소가 되는 '출제요소 아이디어'를 기록해서 꺼내보는 것이죠

예를 들면 25수능 20번은 '지수함수의 그래프' 이런식으로 진부하게 쓸 게 아니라 '고교과정으로는 구하기 불가능한 값/이상한 값을 요구하면 식의 형태를 맞춰서 역대입의 느낌으로 관찰해보기' 이런식으로, 문제 저마다의 고유한 스토리를 기록해보는 것입니다.


여하튼 11월까지 기출을 꾸준히 보되, 그것을 메인으로 하지는 말고요

메인은 우리들이 배워왔던 개념과 기출, 사설의(일부 쓰레기같은 문항 제외) 모든 문항들이 메인이 되는겁니다

기출 그 자체를 메인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개념, 기출과 사설 모두가 삼위일체가 되는 것이되 연습량에는 사설이 많이 할당되겠지요.

물론 교육청 문제들도 양질의 선별문항들을 꼭 풀어보는것이 좋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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