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잘하는 수학황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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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학황들이 푸는 문제집
학력 콘테스트 난이도:jmo 예선 수준(kmo 1차와 대등)
숙제 난이도: jmo 본선 수준(kmo 2차와 대등)
大学への数学
(대학에의 수학)
월간으로, 매간 B5 사이즈의 100 페이지 정도이다. 매월 이수 테마에 따라 레벨별로 문제를 모은 연습, 달 테마 밖 테마 연습, 이수사항 해설과 예제 강의가 주요 내용으로 문제와 해답을 보여주는 문제집적인 내용이 되고 있다. 매월 이수 테마는 1년에 걸쳐 고등학교 수학 이수 범위를 망라하도록 계획되고 있다.
게재되는 문제는 과거의 대학 입시 문제(과거문)로부터의 선출이 대부분으로, 일부에 본지 오리지날의 문제가 있다.
본지에 있어서의 문제의 난이도의 위치설정은, 난이도를 1(이해)~10(난)로서
A(기본)… 5 이하
B(표준)… 6~7
C(발전)… 8~9
D(난문)…10
라고 되어 있어, B, C레벨을 중심으로 게재되고 있다.
해답은 해답 방침의 세우는 방법, 해법의 체계화를 의식한 시점이 높은 해답을 특징으로 하고 있어 상급자 방향이라고 말할 수 있다.
도쿄 출판 의 본지 홈페이지 에 의하면, 편집 방침으로서 “고교 수학을 항상 높은 시점으로부터 파악해, 개개의 문제의 종횡의 관련성을 자연스러운 발상으로 풀어내어, 독자를 보다 높은 레벨로 이끄는 것을 메인 테마로 하고 있습니다”, “유명 대학 입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실력을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난관대학의 주로 이계학부를 지망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해법을 제시하는 편집방침이다.
본지는 고교수학에서의 이수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에 더해, 수험수학에 한정되지 않고 학문으로서의 수학에도 독자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을 목표로 편집되고 있다.
특히 권말에 수록되는 '학력 콘테스트'(통칭 : 학콩)는 창간호인 1957년 6월호부터 실시되며 수학 문제가 매월 6제 출제되지만 , 대학 입시에서 출제되는 문제와는 이질적인 내용이 되고 있다. 발매일부터 20일 정도까지가 해답 기한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매월 투고되는 약 1000통(1996년 시점)의 응모 속에서 상위 성적을 거둔 것은 성명이 게재된다.
학콩보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는 '숙제'라는 코너에서 출제되고 있다.
그 밖에 본지 오리지널 문제에 의한 모의 시험의 「대수 모시」도 본지상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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