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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어츄 [1459347]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5-23 09:33:49
조회수 245

뒤늦은 3모 더프 국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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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 독서론보다 난 이걸 먼저 품. 첫번째 지문은 국밥이었고 그 이후가 먼가 빡빡했는데 막상 다 풀고나니 못풀거나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선지는 없었음.

근데 시간 끄는게 많고 따져봐야할게 많아서 어렵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했음


언매 - 문학에서 31분 써가지고 장지문 유기하고 문법풀고 언매 발췌독하는데 발췌가 잘 안되어서 당황 x10000탐

문학보다 더 찜찜하게 답 체크하고 넘기고 비문학 출발 시간을 보니까 30분 남아있었음 


독서론 - 빛의 속도로 읽으려고 했는데 ㅈㄴ 쉬운 비문학정도로 출제되어서 살짝 얼탐 3분내에 끊었는데 손가락 걸기하니까 좀 불안했음


철학지문 - 차근차근 읽어가다가 중간에 흐름이 끊김 구냥 대충 이말하는 갑다 이말하는 갑다정리하고 풀었는데 선지가 크게 어렵지 않아서 전부 다 맞았음 7~8분


법지문 - 차근차근 이해하가는데 문제가 없었는데

(가) 지문 읽고 해당되는 문제 풀라했는데 그게 없었고 (나)까지 읽어야 답도출되는거에서 2~3분 절은듯


기술지문 남기니까 5분남음

급하게 언매로 돌아와서 지문 읽고 풀어보려니까 전부 튕김

33번 꾸역꾸역 푸니 2분남았고 마킹 시간+현장감 고려이슈하고

여기서 마무리짓기로함.


결과는 독서 문학은 푼거 전부 다 맞고, 언매 1틀에 독서 3틀(찍맞1틀) 해서 93점 총3개나감



무보정1 보정2인듯


이정도면 정말 많이 성장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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