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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역3번출구 [1447529]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5-22 23: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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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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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다 풀고 시간 남았는데 의문사 4개 나오고 당황해서 은근슬쩍 하나 밑장빼기쳐서 호머식 채점하려다가 깜빡하고 안바꿔서 그대로 들켜버렸쥬? 일단 죄송합니다)


국어 - 91(7 8 19 25)

독서 2개, 문학 2개 의문사 당했습니다

경제 지문은 틀린걸 보니 다 이해하지 못한것 같

전반적으로 많이 빡빡했던건 맞는것 같습니다

사실 이 과목은 그읽그풀에 그렇게 잘하는건 아니라 난이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연계 공부를 안한것도 사실이기에 6평 이전에 EBS를 조금 보고 가야겠습니다

수학 - 92(22 28)

22번은 작수도 그렇고 항상 확대축소만 나오면 어김없이 틀립니다

28번은 261130도 그렇고 평소엔 잘풀리다가 1달동안 바빴던 일과로 수학 공부를 아예 안해버리니까 못풀었습니다

이외에도 14 15 27 29 등 절은 문항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왔습니다(15는 찝찝하게 답낸듯)

항상 수학은 고정적으로 96-100이 나오는 과목인데 공부를 안하면 이렇게 된다는걸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시간을 내서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어 - 98(33)

6개월 논거치곤 나름 괜찮은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제가 판단하진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방심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학2 -42(9 11 18)

찍은거 하나 맞고, 푼거 하나 틀려서 등가였습니다

난이도는 어려웠는데, 제 실력이 부족한것도 맞습니다

조금이라도 문제의 발문이 길어지면 당황하고 넘기는 습관은 몇년이 지나도 여전합니다.

생명과학2 - 44(9 16)

이 역시 난이도+실력 이슈입니다

개념형은 평소에 의문사 많이 당하다가 어찌저찌 다맞았는데,샤가프에서 막혀버리고 킬러 문항을 하나도 못풀었습니다


휴가 갔다오면서 개념서도 하나 사고 양치기할 자료를 많이 들고와야될 것 같습니다


환경+공부량 이슈로 작년에 풀었던 더프만큼의 퍼포먼스가 안 나오고 있지만, 모래주머니 효과로 평가원은 잘볼거라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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