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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커버님의 장례식입니다 3 0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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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내차례인가 0 0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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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얘기해서 3 1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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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또 재릅 신고넣었나? 5 1
으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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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팔로우 507명이었는데 0 0
왜 502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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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지성 님의 장례식입니다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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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대학 다니는데 2 1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 어딧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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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2천 가질사람? 3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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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지 뜻.. 3 2
젖탱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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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녀가 좋아요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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뜌따이야 안돼 안돼 .. 0 0
또 뭐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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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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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처음 본 순간 2 0
나는 마법에 빠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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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공부시잣할땐 0 0
6모엔 21311정돈 찍어야겟지? 했는데 현실은 54533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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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벌점이 0점인데 1 0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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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까놓고 말해서 0 0
"여자"면 앵간해서 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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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망한수시충님의 장례식입니다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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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1위 커뮤니티의 일상 1 1
이모티콘 보고 꼴린다 여자는 xx가 최고다 x스 고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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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실모들은 강x랑 범모 빼고는 거의 다 있음 근데 강x 기하 없는게 진짜 서러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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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커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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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피부는 하얘야함 5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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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부가최고임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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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이스트가 뭐임 6 0
자아가 비대한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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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글 제목만 보고 2 2
임티 난사했다가 글 내용 뒤늦게 보고 고치는거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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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랑 피부가 고와야한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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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모 3회가 벌써 나왔어요? 2 0
작년애도 그랬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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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월 공부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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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환급 언제줌 2 0
5월부터 준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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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제대로 정리해서 발표하면 난 제2의 마르크스가 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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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적분 개념도 안함 2 0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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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는 술을 너무 안 마셧어 2 0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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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6 4
집중력 집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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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받 3 1
오랜만 학과 회장 된 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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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되니까 진짜 젖살 빠졋음 13 0
외모 칭찬 개 많이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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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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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가 1황같음...클로드는 살짝 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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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상형입니다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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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서는 근데 7 2
너무 해로운 글 막 쓰면 안 됨 미자들이 많음 나도 포함해가지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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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0 0
작수 사문지구 86 91 3 95 91 국어가계속생각이나는데 어떡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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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때 연애는 하는 게 아닌건가 12 0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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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ㅈ같음 0 2
저만 학교 너무 ㅈ같나요.다는 아니지만 몇 쌤들은 개억까 존나하고(태도부분) 애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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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수2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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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그냥안는게너무좋음 3 0
그냥 그 뭐라고 해야하지 그런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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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공부 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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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진한 여자 어떰? 3 0
나만 이상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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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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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라는거 << 도저히 존중해줄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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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대다에서 덧은 또 왜 접사야 2 0
덧이 뭔가를 더하다 의미 있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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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표님 0 1
그거저에요

갑자기생각이안난다...
섹스하고싶다
.
Civilized men are more discourteous than savages because they know they can be impolite without having their skulls split, as a general thing.
문명인은 예의 없이 굴어도 머리가 쪼개질 일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대체로 야만인보다 무례하다.
-The Tower of the Elephant, by Robert E. Howard, 1933
오 들어봄
사회가 들어서며 원초적 폭력보단 법이나 제도로 해결하니 무례하게 굴어도 주먹(심하면 칼빵이나 총알) 날아올걸 잊고있는 사람들을 까는
지금으로부터 20년 후, 당신은 한 일보다 지나쳐 버린 일에 더 실망할 것이다. 그러니 닻을 올려라. 안전한 항구에서 떠나 항해하라. 항해하며 무역풍을 잡아라. 탐험하고, 꿈꾸고, 발견하라.
이거도 들어본거같음
배는 항구에 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니다랑 비슷하네요
바람에 흔들리는 건 뿌리가 얕은 갈대일 뿐
???:강한 바람은 나무는 쓰러뜨리지만 갈대는 쓰러뜨리지 못한다
어허 학생운동의 이념을 부정하시는 겁니까.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 4장 7절-

할말 없어서 임티로 대체한 설표 귀엽습니다성경은 잘 몰라가...
아멘..
기독교 쌍사 ㄷ
나는 작년에 설의갔는데 너넨 여기서 뭐하는거냐?
ㄹㅇ
시간이 흐른다고 하는 걸 보니, 엎질러버린 사람이 많았나봐
우와 어디서 나오는거죠
핀터에서 봤는데 아마 블로노트에 나오는 구절일걸요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까 책임져(님보고 하는말 아님) -그리스로마신화 디오니소스
이건 애니 아닌가
사실 나도 어디 나온건지는 잘 모름 ㅋㅋ
지금까지 제가 사고쳐서 죄송했습니다. 저 스스로도 제가 스스로를 되돌아보면 되돌아볼수록 오르비에서 뻘글싸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였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정시 준비는 따로 안하고… 그냥 최저 맞춰서 교과로 연치 가겠습니다. 어차피 2월 17일에 돌아와도 의뱃달고 기만글 쓰다가 또 욕먹고 남 무시하다가 욕먹을걸 뻔히 알아서 앞으로 오르비를 아예 접속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대리 글도 안쓰고 오르비랑 아예 작별하겠습니다… 그럼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정말로요.
-타치바나 미카리
헋ㅋㅋ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오랜 생각이다
그 아이는
꽃샘추위 가시지 않은 봄
교실 어딘지 모를 학교
기숙사 창 너머
기지개 켜는 나무 바라보며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청춘의 시곗바늘에
단단한 각오를 걸어두었다
오.....
사실내가쓴거임
타인은 단순하게 나쁜 사람이고
자신은 복잡하게 좋은 사람이다
캬 ㄹㅇ

넌 형이 무료과외 해줄게ㅗ
진짜진짜 너무 어렵네요.. 그래서 그냥 처음에 생각났던 말을 적겠습니다.
언제 생각해봐도 놀라운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별이 가득한 우주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에게 내재되어 있는 도덕률이다.
- 임마누엘 칸트
양기와 음기가 결합해 진정한 사랑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단 하나뿐이다
Sec(x)
이런 날도 있고 뭐 저런 날도 있으니
오늘 밤은 생각 말고 잠에 들죠
"존은 그냥 자기로 했어요"
수고한 시간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기적은 지나간 시간의 흔적이다
잘 살아야 한다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서 나 같은 건 잊어버릴 정도로, 안중에도 없을 정도로
잘 살아야 한다
잘살아야지
이슬로 와서 이슬로 떠나는 이 몸
나니와의 영화도 꿈속의 꿈이련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갑자기 적벽가 떠오르네
가야할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모든 것을 의심하라
타인은 지옥이다.
어렵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재매이햄ㅋㅋ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공부라는 것은 세상의 해상도를 높이는 과정이다.
(중략)
그 해상도를 높이는 과정을 즐거워하는 사람은 강하다
인간의 가치란 건 누군가에게 뭘 받았냐가 아니라 뭘 해줬냐는 거겠지
저 넓은 세상에서 큰 꿈을 펼쳐라
민욕여지해망이라하면 수유대지조수나 기능독락재리이꼬
우리는 모습이 없는 까닭에 그것을 두려워한다
윤어게인
강자로 있어라
온 세상이 너를 닮은 꽃빛으로 반짝일 때
모든 순간들이 영원이 돼
더 많은 숫자가 필요해
더 많은 낱말이 필요해
그것들을 기억할
더 많은 뇌가 필요해
오은, 부조리 - 단독자의 평행이론 中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33)
감동적이네
압도하라 경쟁이 의미가없게
스플랑크니조마이:)
나는 소설 주인공도 뭣도 아니다.
그저 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이다.
하지만 만약에 나를 주인공으로 작품을 하나 쓴다면
그건 틀림없이 '비극'일 것이다.
시체는 차가워지지만 흐르는 피는 깃발을 적신다
나와의 약속을 지키다보면 내가 지킨 약속들이 나를 지킨다
조금 더 다른 설정으로 조금 더 다른 관계로 만날 수 있는 세계선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동강대 의대 동강내기 가능?
죽음은 삶의 사건이 아니다. 죽음은 경험되지 않는다.
영원을 시간의 무한한 지속이 아니라 무시간성으로 이해한다면, 현재에 사는 이는 영원히 사는 이가 된다.
우리의 시야에 한계가 없듯이 우리의 삶에는 끝이 없다.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논리철학논고』6.4311
빛은 방황하지 않는다.
만점으로 가는 지름길 콘텐츠
활자活字는 반짝거리는 하늘아래에서
간간이
자유를 말하는데
나의 영靈은 죽어있는 것이 아니냐
난 널 버리지 않아 옵 옵 옵 옵 인간여자
GOAT
사람의 마음같은것도 없는기가
今我異昨我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