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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 그냥 반수한다는 핑계로 수학에 하루 4시간 이상도 안씀 그니까 안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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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출제됨"을 따질수가 있나? 14 2
칸트 지문이 평가원의 실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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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는 진짜 0 1
도입 딱 읽고 견적 내보니까 이거 해체분석하다 수능 골로가겠다 싶어서 얼른 문제 넘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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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한테 내가너를 어떻게 대하는지 이미지로 표현해달라고햇는데 15 3
이거뭐임 저렇게 안대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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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택스랑 알고리즘 병행 ㄱㄴ? 0 0
지금 신택스 듣고 있는 고1 학생입니다! 단어 좀 부족한 것 빼고는 문장 구조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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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너무 쉽게 나와서 그렇지 칸트지문만큼 수능 국어가 추구하는 바를 잘 드러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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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가서 앙앙 4 0
인스타 들어가자마자 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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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 짝사랑도, 썸도, 당연히 연애도 내 인생에 없었음. 여자랑 말 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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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근현대 단편소설집 공유 7 3
친구한테 받았던건데 전문은 아니고 편집된 버전이에요 현대소설 재미붙이고 문학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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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안한다면서 지가 네거티브만 하고있고 논리 좆도 없이 대본 안보고는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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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서바 전용 0 0
이거 차이가 머죠 재종반한테만 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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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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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게임 클랜에서 구한 SKY(왜 이딴 겜에 스카이가 잇는지 모르겟음)쌤들이라 클랜 정모하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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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혔을 때 돌파하세요 0 0
좋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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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4 0
아침에는 역시 간쓸개를 풀.. 어야 했는데 나태해져서 저녁 먹고 풀었고 수학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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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이원준 0 0
Q1. 강민철 강의 늦게 올라오는 것도 그렇고 피드백도 기대가 안 되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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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같은게 있나 진짜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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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정석민이랑 이야기했을때는 문학만 있는건 연계빨 느끼게 많이 해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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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시험지는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 그냥 최대한 다양한 유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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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어려운점 2 0
지문부터 뭔말하는지 모르겠음 2506논리학지문 마냥 지문독해가 어려움 14 15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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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병신22번문제 7 1
4등급도 풀수있는 유일한22번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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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때문에 인생망했다 3 2
국어때문에 국수탐 만점 못받음 그래서 수능다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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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심찬우 학생 글 뭐냐저건 3 9
그냥 니가 그날 좆되면 답없는게 국어다 게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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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동기가 요즘에 떨어져가는 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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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는 생각인데 15 1
문과는 뭐해먹고 살죠.. 대학 잘 가도 뭔가 미래가 불확실해보여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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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싶다 1 1
취한줄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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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끗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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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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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설지 만들기 귀찮다 2 1
근데 해설지가 나보고 만들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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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생 내신 1 0
국영사 180명중 12등햇고 수과한 180명중 167등함 뭐하는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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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작년에할때 ㄹㅇ 4 2
살아야만한다 50받아야만한다 하면서 ㅈㄴ풀엇는데 이거 시작하면 50 목표로 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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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만큼 재밌는과목이 없어 5 0
난 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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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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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러땐화학좋아했는데 3 0
이젠 전혀 하나도 기억안남 통과문제도 틀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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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러닝 7 0
대충 뛰고 고기먹으러감 올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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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 통사는 잘한듯 3 2
17C2 그대로 갔으면 물1 2만 화1 8천 생1 6만 지1 7만 이 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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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잘 보고 싶다ㅠ 6 6
이 글 보는 모든 오르비언들은 6,9,수능 다 슈퍼 초대박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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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너무 충격을 받으면 5 4
기억에서 삭제시킨다고 함 그래서 작수 국어가 기억이 안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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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화1은 뭔 일이 있었길래 3 2
22수능에선 7만이던게 25에선 4만 26에선 2만 27에선 1?만이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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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반지를 뺐습니다 12 0
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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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전번공개 2 0
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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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햇다고살쪘지 2 0
일단방금음료수마시고과자개큰거하나다먹긴햇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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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해서울엇다 3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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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가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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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수능?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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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가 검토덜된지문이란건 뭐임 8 2
현장에서 이해못하고 찍어풀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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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자작문제 8문제 2 1
차음 만들어본 자작문제라 오류나 표현의 어색함이 있을수도있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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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쥬한잔해 4 1
두때그술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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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을갈거예요 7 1
근데장례식이될지결혼식이될지는아무도몰라요

갑자기생각이안난다...
섹스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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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ilized men are more discourteous than savages because they know they can be impolite without having their skulls split, as a general thing.
문명인은 예의 없이 굴어도 머리가 쪼개질 일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대체로 야만인보다 무례하다.
-The Tower of the Elephant, by Robert E. Howard, 1933
오 들어봄
사회가 들어서며 원초적 폭력보단 법이나 제도로 해결하니 무례하게 굴어도 주먹(심하면 칼빵이나 총알) 날아올걸 잊고있는 사람들을 까는
지금으로부터 20년 후, 당신은 한 일보다 지나쳐 버린 일에 더 실망할 것이다. 그러니 닻을 올려라. 안전한 항구에서 떠나 항해하라. 항해하며 무역풍을 잡아라. 탐험하고, 꿈꾸고, 발견하라.
이거도 들어본거같음
배는 항구에 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니다랑 비슷하네요
바람에 흔들리는 건 뿌리가 얕은 갈대일 뿐
???:강한 바람은 나무는 쓰러뜨리지만 갈대는 쓰러뜨리지 못한다
어허 학생운동의 이념을 부정하시는 겁니까.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 4장 7절-

할말 없어서 임티로 대체한 설표 귀엽습니다성경은 잘 몰라가...
아멘..
기독교 쌍사 ㄷ
나는 작년에 설의갔는데 너넨 여기서 뭐하는거냐?
ㄹㅇ
시간이 흐른다고 하는 걸 보니, 엎질러버린 사람이 많았나봐
우와 어디서 나오는거죠
핀터에서 봤는데 아마 블로노트에 나오는 구절일걸요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까 책임져(님보고 하는말 아님) -그리스로마신화 디오니소스
이건 애니 아닌가
사실 나도 어디 나온건지는 잘 모름 ㅋㅋ
지금까지 제가 사고쳐서 죄송했습니다. 저 스스로도 제가 스스로를 되돌아보면 되돌아볼수록 오르비에서 뻘글싸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였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정시 준비는 따로 안하고… 그냥 최저 맞춰서 교과로 연치 가겠습니다. 어차피 2월 17일에 돌아와도 의뱃달고 기만글 쓰다가 또 욕먹고 남 무시하다가 욕먹을걸 뻔히 알아서 앞으로 오르비를 아예 접속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대리 글도 안쓰고 오르비랑 아예 작별하겠습니다… 그럼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정말로요.
-타치바나 미카리
헋ㅋㅋ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오랜 생각이다
그 아이는
꽃샘추위 가시지 않은 봄
교실 어딘지 모를 학교
기숙사 창 너머
기지개 켜는 나무 바라보며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청춘의 시곗바늘에
단단한 각오를 걸어두었다
오.....
사실내가쓴거임
타인은 단순하게 나쁜 사람이고
자신은 복잡하게 좋은 사람이다
캬 ㄹㅇ

넌 형이 무료과외 해줄게ㅗ
진짜진짜 너무 어렵네요.. 그래서 그냥 처음에 생각났던 말을 적겠습니다.
언제 생각해봐도 놀라운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별이 가득한 우주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에게 내재되어 있는 도덕률이다.
- 임마누엘 칸트
양기와 음기가 결합해 진정한 사랑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단 하나뿐이다
Sec(x)
이런 날도 있고 뭐 저런 날도 있으니
오늘 밤은 생각 말고 잠에 들죠
"존은 그냥 자기로 했어요"
수고한 시간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기적은 지나간 시간의 흔적이다
잘 살아야 한다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서 나 같은 건 잊어버릴 정도로, 안중에도 없을 정도로
잘 살아야 한다
잘살아야지
이슬로 와서 이슬로 떠나는 이 몸
나니와의 영화도 꿈속의 꿈이련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갑자기 적벽가 떠오르네
가야할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모든 것을 의심하라
타인은 지옥이다.
어렵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재매이햄ㅋㅋ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공부라는 것은 세상의 해상도를 높이는 과정이다.
(중략)
그 해상도를 높이는 과정을 즐거워하는 사람은 강하다
인간의 가치란 건 누군가에게 뭘 받았냐가 아니라 뭘 해줬냐는 거겠지
저 넓은 세상에서 큰 꿈을 펼쳐라
민욕여지해망이라하면 수유대지조수나 기능독락재리이꼬
우리는 모습이 없는 까닭에 그것을 두려워한다
윤어게인
강자로 있어라
온 세상이 너를 닮은 꽃빛으로 반짝일 때
모든 순간들이 영원이 돼
더 많은 숫자가 필요해
더 많은 낱말이 필요해
그것들을 기억할
더 많은 뇌가 필요해
오은, 부조리 - 단독자의 평행이론 中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33)
감동적이네
압도하라 경쟁이 의미가없게
스플랑크니조마이:)
나는 소설 주인공도 뭣도 아니다.
그저 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이다.
하지만 만약에 나를 주인공으로 작품을 하나 쓴다면
그건 틀림없이 '비극'일 것이다.
시체는 차가워지지만 흐르는 피는 깃발을 적신다
나와의 약속을 지키다보면 내가 지킨 약속들이 나를 지킨다
조금 더 다른 설정으로 조금 더 다른 관계로 만날 수 있는 세계선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동강대 의대 동강내기 가능?
죽음은 삶의 사건이 아니다. 죽음은 경험되지 않는다.
영원을 시간의 무한한 지속이 아니라 무시간성으로 이해한다면, 현재에 사는 이는 영원히 사는 이가 된다.
우리의 시야에 한계가 없듯이 우리의 삶에는 끝이 없다.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논리철학논고』6.4311
빛은 방황하지 않는다.
만점으로 가는 지름길 콘텐츠
활자活字는 반짝거리는 하늘아래에서
간간이
자유를 말하는데
나의 영靈은 죽어있는 것이 아니냐
난 널 버리지 않아 옵 옵 옵 옵 인간여자
GOAT
사람의 마음같은것도 없는기가
今我異昨我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