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좋아하는 구절 적고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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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나 소설이나 극이나 유명한 인터넷 글이나 다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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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스터디카페나 집에서 방학 보내기엔 제가 너무 게으르고 나태해질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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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이후에는 4 2
이제 좀 코스피 삼전 닉스 AI 자동차 등은 조정을 받고 그간 눌려왔던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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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내일 실모 풀거임?? 2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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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보기 전에 5서프도 올리고 싶었는데 왜 갑자기 성적표 내려갔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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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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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글씨체 바꿨는데,, 0 1
한번에 적을 수 있어서 훨씬 편한 거 같아요!! 근데 살짝 g느낌이 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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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 많이 바꼈다 2 0
이젠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촌이 됐네 특히 경희 외대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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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도 희망을 가질까 2 1
다음 생애는 차라리 개미로 태어나고 싶어 내 눈 앞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냄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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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뒷바퀴 누가 펑크내고감 0 1
학원갈때 자전거 타고가는데 상가건물 자전거보관함에 묶어 놧는데 집갈때 보니 뒷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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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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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해서울엇다 10 1
궁부못한다고꼽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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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모의고사 누가 손해설지좀 3 0
푼사람 아무도 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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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블루 0 0
다바디다바다 다바디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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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수특 레전드인게 8 2
빠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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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독서에서 리트까지 하고 다 해도 지문당 8분 이내 20문제 풀면 하나 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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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의 탈을 쓴 과학 영역이라고도 볼 수 있겠군요. 해설은 1~2 시간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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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에서 자극전파가 왜 나타난게 아님?? 무국 화가들이 영향을 받아서 자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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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이이이ㅇ 1 0
ㅇ이ㅣ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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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실가서 머리 자르니 좀 낫네 8 0
15.7배는 잘생겨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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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플러스]'학점 짜기로 유명했는데'…숭실대, 학점포기 문턱 낮췄다 1 3
숭실대가 학점포기·재수강 제도를 개선하며 학생 중심 학사 개편에 나선다.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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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찰 0 0
경찰이 왓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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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24141 화확경제사문입니다 지거국 반수중이고 종강후 무작정 서울 올라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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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런 4 0
진지하게 어케생각함 생윤하는데 선지 헷갈려서 머리 아프고 외울꺼땜에 토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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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끝나고 메이드카페나 갈까 6 1
메이드한테 채점 맡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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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학교에 치러가는데 7 0
6모 접수증인가 수험표 잃어버렷는데 어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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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21 16
너는나를존중해야한다나는문만을시작한지14개월밖에안된시점에서500문제이상을만들었으며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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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모의고사 확통 손풀이 2 0
더 나은 풀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질문도 다 받습니다 공통은 실력문제로 안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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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를 뒤로하고 4 0
어두컴컴한 독서실로 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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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상담 0 0
작수 언미생지 78 97 2 70 81 였고 이제 반수 시작할거 같습니다. 6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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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에스파 보고싶었는데 0 0
아카라카 못 간 신입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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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출석 10% 주2회 수업 결석이 감점이 크지 않음 0 0
공휴일 때문에 15주×주2회로 계산하면 1/30×10=0.33점 감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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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연계 3 0
수특 독서<—-이새끼 체감 되긴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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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범위가 어떻게 돼?? 5 0
대한민국의 영튜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 라고 나와있는데 그럼 한반도는 부속 도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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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축제 보러감 6 0
오늘 라인업 좋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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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8 컨설팅] 의대 재학생은 학종에서 뭐가 제일 고민이었을까? 3 1
안녕하세요, 서울의대 8인의 집단지성 MED8입니다. 학생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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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1 교시 수업만 끝까지 진도 남아서 그것만 들으러 신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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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큼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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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사문은요 1 0
30분만에 인생 날리기좋은과목이에요,, 하지마세요 훠이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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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전공수업절반이안왔는데 18 2
다같이6모준비하러간거임?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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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약해요 8 1
뭐 조금 움직였다고 아파서 병원옴.. 관절염주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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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문돌입니다. 오늘은 6모 대비 기후 특강 이어서 진행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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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이긴 하네 애초에 정시인데 왜 굳이 그러고 비교내신도 없고 정해지면 못 바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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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0 0
만들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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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로맨스스캠 맞죠? ㅋㅋ 13 2
갑자기 어제 술 취해서 전에 팔로우 걸어놨다고 하면서 가벼운 대화 계속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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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날기하칠지미적칠지 7 1
미적-운안좋으면282930다틀림 운 좋으면 30만틀림! 찍맞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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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상담시간에 0 3
반수 커밍아웃 해버림 사실 말 안하려했는데 그냥바로눈치채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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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보려하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수학 국어 영어 아예 쌩노베 탐구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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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우선선발 왜 연락안와 1 0
마 빨랑빨랑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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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1 1
마렵지만..

갑자기생각이안난다...
섹스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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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ilized men are more discourteous than savages because they know they can be impolite without having their skulls split, as a general thing.
문명인은 예의 없이 굴어도 머리가 쪼개질 일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대체로 야만인보다 무례하다.
-The Tower of the Elephant, by Robert E. Howard, 1933
오 들어봄
사회가 들어서며 원초적 폭력보단 법이나 제도로 해결하니 무례하게 굴어도 주먹(심하면 칼빵이나 총알) 날아올걸 잊고있는 사람들을 까는
지금으로부터 20년 후, 당신은 한 일보다 지나쳐 버린 일에 더 실망할 것이다. 그러니 닻을 올려라. 안전한 항구에서 떠나 항해하라. 항해하며 무역풍을 잡아라. 탐험하고, 꿈꾸고, 발견하라.
이거도 들어본거같음
배는 항구에 머물기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니다랑 비슷하네요
바람에 흔들리는 건 뿌리가 얕은 갈대일 뿐
???:강한 바람은 나무는 쓰러뜨리지만 갈대는 쓰러뜨리지 못한다
어허 학생운동의 이념을 부정하시는 겁니까.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 4장 7절-

할말 없어서 임티로 대체한 설표 귀엽습니다성경은 잘 몰라가...
아멘..
기독교 쌍사 ㄷ
나는 작년에 설의갔는데 너넨 여기서 뭐하는거냐?
ㄹㅇ
시간이 흐른다고 하는 걸 보니, 엎질러버린 사람이 많았나봐
우와 어디서 나오는거죠
핀터에서 봤는데 아마 블로노트에 나오는 구절일걸요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까 책임져(님보고 하는말 아님) -그리스로마신화 디오니소스
이건 애니 아닌가
사실 나도 어디 나온건지는 잘 모름 ㅋㅋ
지금까지 제가 사고쳐서 죄송했습니다. 저 스스로도 제가 스스로를 되돌아보면 되돌아볼수록 오르비에서 뻘글싸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였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정시 준비는 따로 안하고… 그냥 최저 맞춰서 교과로 연치 가겠습니다. 어차피 2월 17일에 돌아와도 의뱃달고 기만글 쓰다가 또 욕먹고 남 무시하다가 욕먹을걸 뻔히 알아서 앞으로 오르비를 아예 접속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대리 글도 안쓰고 오르비랑 아예 작별하겠습니다… 그럼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정말로요.
-타치바나 미카리
헋ㅋㅋ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오랜 생각이다
그 아이는
꽃샘추위 가시지 않은 봄
교실 어딘지 모를 학교
기숙사 창 너머
기지개 켜는 나무 바라보며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청춘의 시곗바늘에
단단한 각오를 걸어두었다
오.....
사실내가쓴거임
타인은 단순하게 나쁜 사람이고
자신은 복잡하게 좋은 사람이다
캬 ㄹㅇ

넌 형이 무료과외 해줄게ㅗ
진짜진짜 너무 어렵네요.. 그래서 그냥 처음에 생각났던 말을 적겠습니다.
언제 생각해봐도 놀라운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별이 가득한 우주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에게 내재되어 있는 도덕률이다.
- 임마누엘 칸트
양기와 음기가 결합해 진정한 사랑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단 하나뿐이다
Sec(x)
이런 날도 있고 뭐 저런 날도 있으니
오늘 밤은 생각 말고 잠에 들죠
"존은 그냥 자기로 했어요"
수고한 시간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기적은 지나간 시간의 흔적이다
잘 살아야 한다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서 나 같은 건 잊어버릴 정도로, 안중에도 없을 정도로
잘 살아야 한다
잘살아야지
이슬로 와서 이슬로 떠나는 이 몸
나니와의 영화도 꿈속의 꿈이련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갑자기 적벽가 떠오르네
가야할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모든 것을 의심하라
타인은 지옥이다.
어렵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재매이햄ㅋㅋ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공부라는 것은 세상의 해상도를 높이는 과정이다.
(중략)
그 해상도를 높이는 과정을 즐거워하는 사람은 강하다
인간의 가치란 건 누군가에게 뭘 받았냐가 아니라 뭘 해줬냐는 거겠지
저 넓은 세상에서 큰 꿈을 펼쳐라
민욕여지해망이라하면 수유대지조수나 기능독락재리이꼬
우리는 모습이 없는 까닭에 그것을 두려워한다
윤어게인
강자로 있어라
온 세상이 너를 닮은 꽃빛으로 반짝일 때
모든 순간들이 영원이 돼
더 많은 숫자가 필요해
더 많은 낱말이 필요해
그것들을 기억할
더 많은 뇌가 필요해
오은, 부조리 - 단독자의 평행이론 中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33)
감동적이네
압도하라 경쟁이 의미가없게
스플랑크니조마이:)
나는 소설 주인공도 뭣도 아니다.
그저 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이다.
하지만 만약에 나를 주인공으로 작품을 하나 쓴다면
그건 틀림없이 '비극'일 것이다.
시체는 차가워지지만 흐르는 피는 깃발을 적신다
나와의 약속을 지키다보면 내가 지킨 약속들이 나를 지킨다
조금 더 다른 설정으로 조금 더 다른 관계로 만날 수 있는 세계선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동강대 의대 동강내기 가능?
죽음은 삶의 사건이 아니다. 죽음은 경험되지 않는다.
영원을 시간의 무한한 지속이 아니라 무시간성으로 이해한다면, 현재에 사는 이는 영원히 사는 이가 된다.
우리의 시야에 한계가 없듯이 우리의 삶에는 끝이 없다.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논리철학논고』6.4311
빛은 방황하지 않는다.
만점으로 가는 지름길 콘텐츠
활자活字는 반짝거리는 하늘아래에서
간간이
자유를 말하는데
나의 영靈은 죽어있는 것이 아니냐
난 널 버리지 않아 옵 옵 옵 옵 인간여자
GOAT
사람의 마음같은것도 없는기가
今我異昨我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