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슬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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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엄마라는 작자가 튀어나와서 째려보고 돌아가서 문 세게 닫고 쳐박혀서
그런데 생각해보니 나 아닌 인간을 신경쓸이유가 있나
오히려 그 사람 때문에 피해입으면 나만 손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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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달 얼굴 안 보니깐 저러는 이유 다 이해되고 그러는데
또 갑자기 저 #$%하니깐 적개심이 다시 차오르네요
저도 사춘기까지는 제일 증오하고 원망햇음
지금은 그 누구보다 사랑함
부모는 그대론데 내가 나를 바꿔버렷네욬ㅋ

갠차나여 저 안 슬퍼요강철멘탈 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