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 이거 뭐가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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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대상자와의 정서적 교감을 중시한다
라는 말에 더프QNA에서는 면접법만 해당한다고 말하고 메가QNA에서는 면접법 참여관찰법 둘 다 해당한다고 그러는데 혼란스러워요
설명 읽어보니
전자는 '연구자가 인위적·의도적으로 연구 대상자와의 정서적 교감에 집중할 경우, 연구 대상자의 행동에 영향을 미쳐 자료의 정확성 및 객관성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참여 관찰법은 정서적 교감을 '중시'하는 자료 수집 방법이라고 표현할 수 없습니다.'
후자는 '자신의 일상 생활을 연구자에게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을 만큼의 정서적 교감이 형성되어야 실제성 있는 자료 수집이 가능하다'
라는데 뭐가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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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해당
후자
ㅠ.. 그럼 더프가 출제오류인건가요 그렇게 보면 케이스가 여러개 나오길래.. 근데 더프QNA보면 EBS 해설 기준으로 만들었다 하네요
평가원에서는
'참여관찰법은 연구 대상자와의 정서적 교감을 중시한다.'라고 직접 제시한 적은 없는데
(실험법, 질문지법 = 정서적 교감을 중시하지 않는다,
질문지법 = 정서적 교감을 중시한다.
이 정도만 반복 제시)
교과서에서 참여관찰법 사용 시 유의사항으로
라포 형성, 신뢰감 제공 필요하다고
공통적으로 서술하고 있으므로
정서적 교감 중시한다고 보는 게 맞겠죠.
평가원, 교육청에선 건드리지 않았고
교과서 기준으로 보면 정서적 교감 중시가 맞는데
아니라고 내 버렸으면 출제 오류라고 봐야죠
평가원에서 건드리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는데
사설 출제자가 그걸 굳이 건드려서
교과서의 서술과,
과목 학습자의 상식과 반대가 되는 쪽으로
이유를 갖다 붙여서 방향을 정해 버렸으면
출제 오류라고 봐야죠
정말 엄밀하게 따지고 싶으면
평가원과 완전 동일한 출제 논리로
참여관찰법과 '정서적 교감 중시'라는 특성이
직접 엮이지 않게 처리해야지
EBS 해설 한 줄 근거로
지엽 개념을 정해서 시험에 크리티컬하게 넣으면
과목 학습에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 같네요
평가원 문제를 정확히 맞히는 것에 도움이 안 되는
잡논리고민만 머리에 생기잖아요

그러게요.. 이거 때문인지 메가 선생님들 QNA에도 비슷한 질문 올라오고 그러더라구요중간에 질문지법=정서적교감 중시 이부분 잘못 쓰신거죠?
어므나 맞아요 면접법 잘못 쓴 거예요
그리고 질적 연구 자체가 정서적 교감 중시하는 게 특징입니다
본문의 QNA 내용 읽어 보면
더프 쪽이 삐꾸 같네요
저 논리면 면접법도
정서적 교감 중시라고 못 하죠
사문에서 말하는 라포 형성에 대한 이해 없이
단어를 곡해해서 잘못 내놓은 답변 같습니다
저 답변 논리를
특성이 더 확실한(정서적 교감 중시하는 게 맞는)
면접법에 적용해 봤을 때
허무맹랑한 소리라는 점을 생각하면
답이 나오네용
답변 감사합니다! 궁금하실까봐 더프QNA 전문 보여드릴게요
이게 되게 중시가 애매한 개념이라 참관에선 정서적 유대가 없다. 이거는 틀린 말인데
중시까지는 저도 애매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면접법과 비교하면요 대성쪽 답변에서도 말하듯이
예로 제가 시골 마을에 참관하러 갔는데 이게 어느정도의 유대는 있어야 거기 마을 사람들도 허락을 할 거 같은데 그렇다고 너무 중시해서 친해지면 연구대상자에게 영향을 끼칠 정도의 변화가 있어서는 안되서
중시한다는 되게 애매하네요 이걸로 출제는 안 할 거 같다고 윤성훈t도 말하신 적 있어요 불명 책에서도 그냥 질문지,실험은 - 면접은++ 참관은+정도로 표시해두고있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정서적교감은 둘다 해당한다고 생각해서 틀리고 면접법만 해당하나보다 라고 오답했는데 그냥 잊어버리고 원래 알고있던 내용으로 알고있어야 할까요?
저는 면접법에 더 가까운 내용이라고 정리하고 그냥 넘어갔어요
면접법으로만 봐야 풀 수 있는 문제는 기출하면서 본 적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