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이란 단어의 무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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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대다수인 오르비는 잘 와닿지 않을 수는 있음 ㅇㅇ
조금 와닿게 말하자면
고3때 의대가서 의사 달아도 20대 내내 6억이란 숫자는 절대 꿈도 못 꿈
gp 미용 레이저 딸깍 어쩌고?
안됨 절대로
절대로
근데 공고 생산직은 저걸 20살부터 만짐 ㅋㅋ
20대가 아니라 2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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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가서 졸업하고 군대만 갔다와도 30다되니까요
졸업장도 딸깍하면 나오는게 아니니 참..
그래서 30초도 안됨 ㅇㅇ…
수련까지 풀로 땡기고 군의관 갔다오면 30중반되는데 그때되면 AI한테 다 따잇당하는거 아닌가 몰겟음요 요즘은
그래서 더더욱 빨리 파이어하는게 중요한 이 세상에 공부같은 헛짓을 하면 더더욱 안됩니다
저도 요즘 이래저래 현타 존나게 오는데 머 어쩌겟나요.. 이미 늦어버린것을 에혀
부럽긴 하다 ㅅㅂ 인생사 운칠기삼이라고는 하지만 뭔가 걍 내 인생이 부정당하는 기분이네
운칠도 적게 쳐준거고 인생 부정당하는건 맞죠 뭐
돈보고 쫓아온 인생이라면 지금까지 인생 헛산거 팩트니까
하 경제적 자유만 있었다면 그냥 바로 행시 준비했을텐데ㅠㅠ 먼가 씁쓸하네요
진작 공고가셨으면 이번 사이클 쪽 빨고 준비하셨으면 됐을텐데 ㅜ
형님 게시물 몇 개를 올리시는 겁니까..?
충격이 크신가 보군요..
하하하
지금 세대는 공고가 더 나은 선택이였군요 ㅋㅋ
제 세대도 공고가 더 나은 선택이었죠 ww

삼전 주식 살 돈 더 없는데..주식 상승분은 공고 친구들이 맛있게 나눠먹었답니다
공고 갈걸~
ㄹㅇ
생각해보니 의사도 투자 잘하는 사람 빼면 40살 다되어서 Millionaire이겠구나
그럼 하닉 성과금떄부터 불탔어야헀는데요
하닉은 사측이 먼저 주겠다고 한건데, 삼성은 순수하게 떼써서 얻어낸거라는 차이가 있죠
이 글 자체 논리로는 삼전이나 하이닉스나 성과금이나 큰 차이는 없어보여요.
결국에는 하이닉스 성과금도 저런사람들이 받는건데요.
차라리 떼써서 얻은거를 뭐라고 하면 모를까요.
하이닉스까지는 그냥 복권맞았구나라고 치부하고 있었는데, 파업 협박으로 결국 얻어내는거 보니 허망하더군요. 의사도 겹쳐보이고.
뭐 인생은 운이 7이라고 봤었는데 저걸 들어주는거는 좀 그렇긴해요.
원래 계약이라는게 있는데요
하이닉스때도 어안이 벙벙했지만 반도체 슈퍼 사이클 오기 전에 사측이 먼저 제안했다는 점에서 그냥 단체로 스피또 1등 맞은 셈 치겠는데, 삼성은 느낌이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