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할 생각인데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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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는게 좋을까요?
컴퓨터공학 요즘 AI땜에 약세긴 해도 AI로 돈 좀 땡겼다는 사람보면 애초에 코딩이나 관련분야를 공부했던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컴공 + 심리학과 복전으로 저커버그 테크트리 탈까 싶기도 하구요.
아니면 경영이랑 컴공을 갈지,,
추천 좀 해주세요. 사실 추천해주셔도 제 ㅈ대로 갈 것 같긴 합니다만...
아 그리고 요즘 입결 경영 > 컴공 이면 진짜 컴공 가는 것도 ㄱㅊ지 않나요?
솔직히 저 중학교때부터 코딩 공부해서 적성도 맞고 취업도 정 필요하면 개빡세게 해서 할 수 있을 것 같긴한데... 흠...
사실 창업이 너무 땡기긴 합니다.
좀 두서없긴 한데 선배님들의 생각도 궁금해요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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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일때 노리는게 전략적인 판단이긴 하죠
그쵸?
근데 뭘로 창업하실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대학가서 배우는게 꿈이랑 관련이 크게 없을수도 있고 그래서 대학을 그만다니는 사람도 여럿 봐서
컴공에서 배우는것들이 창업의 궁극적인 주제가 아니면 경영계열이 괜찮을거 같기도 해요
음... 그렇군요 사실 저도 관련 기술을 학교에서만 배울 수 있는게 아니면 여차하면 중퇴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퇴는 비추인게..세계적인 기업가들중에 아주 일부가 중퇴하고도 성공을했지만
그 사람들이 중퇴한게 그 학교에서 배울거 배우고 나가야지 해서 나간거보단
어떠한 꿈을 이룰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대학에 왔지만 사실 그게 아니었던거잖아요
근데 선생님은 입학전부터 중퇴를 생각하는건데
그럼 굳이 대학을 가야할까 싶기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