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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tmacht [1390254] · MS 2025 · 쪽지

2026-05-19 15:29:52
조회수 77

나도 윤리형이상학 관점에서 신을 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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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신이 왜 하필 기독교가 말하는 유일신이라는 것인지는 모르겠음


심지어 어떨 때는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고통이라는 채찍과 당근으로 불확실한 희망을 주고 확실한 어둠을 가리는 가스라이팅 같기도 함


특정 종교의 신을 믿는 거야 존중은 하는데 그것도 나를 건드리지 않을 때까지만임


나를 구원 모르는 병자 취급하면서 히스테리 부리는 침해자들에게는 치가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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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쿠리 · 1310649 · 7시간 전 · MS 2024

    전 논리학적 신을 믿음

  • 베리베리 · 1361231 · 7시간 전 · MS 2024

  • 엘류어드 · 1452298 · 7시간 전 · MS 2026

    이 모든 것은 인간이 신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없으니 각자 나름대로 생각한 방식으로 신을 이해하다 보니 이런 다툼이 생긴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어떤 게임을 켜서 게임을 한다 치면, 그 게임 캐릭터는 모니터 바깥의 플레이어를 볼 수 없죠. 그 캐릭터도 뭐 어떤 형태의 생각을 하겠지만 절대 모니터 바깥의 실체를 볼 수 없다는 것..

    그 구조의 반복이라 생각합니다.

  • 구구콘 · 1426604 · 7시간 전 · MS 2025

    기상T가 오히려 우리나라가 자기자신을 위해 신을 믿는 특이한 종교적 특징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