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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능에서는..
백분위 100은 못받았다고.. 리턴하엿다고한다
환상에 살았다.
애초에 문법을 고르지도 않고,
문법이라면 치를 떠는 내가..
든든한 표점을 받았으면 하며.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착각하며 환상에 살았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도대체 이 이야기를 누구한테 할 수 있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 있다.
부럽다.
부러워.
앞에 걷는 저 사람이 부러워.
뒷모습밖에 보이지 않지만 부러워.
나도 되고 싶어.
나도 백분위 100이 되고 싶어.
너였구나.
앞에서 걷던 그 사람이 너였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
히량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