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대기업 신입 << 제일 부르주아가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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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보면 서민~중산층정도 집안이면 교사, 공무원, 공기업 같은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 듯.
그중에서도 공부를 꽤 잘하고 영끌해줄정도의 여유는 있는 집안이면 미래가 어느정도 보장되는 메디컬을 목표로 하고.
공부 좀 잘해도 집이 많이 어려우면 보통 사관학교를 가는듯.
중산층에서도 여유있거나 부유한 집안 애들은 적당히 이름 있는 대학 나와서 대기업 공채를 노리거나, 로스쿨/대학원 진학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물론 내 주변만 보고 하는 얘기지만, 집안 베이스가 약한 사람들은 퇴직이나 실직의 리스크를 크게 느껴서 안정성을 더 중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고, 반대로 집이 좀 사는 애들은 안정성보다는 커리어의 위상이나 사회적 평가, 단기적인 고소득을 더 고려해서, 준비 기간이 길거나 불확실성이 있어도 대기업이나 고학력 직종, 고시류 전문직을 선호하는 경우가 있는 듯.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임. 재미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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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네요 1 2
사관학교 수학때메 한달간 과외한 학생이 있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ㅎ 노력하는...
주변도르 기준 서울대문과+의대가 제일 집안 잘삼
설인문 << 얘네가 진짜 goat
집안만 좋으면 취업 잘되는거 보다 학벌(간판)이 더 중요해서 그런듯
웩슬러 얼마나 높아야 의사나 대형로펌 변호사 될 수 있을까요?

남자애들이 칼졸 칼취업인 애들이 집안에서 뭔가 알고있거나 집안이 좀 사는 경우가 많은듯요요즘 시대에 칼취업이라...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