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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1456416]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5-17 2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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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대기업 신입 << 제일 부르주아가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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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보면 서민~중산층정도 집안이면 교사, 공무원, 공기업 같은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 듯.

그중에서도 공부를 꽤 잘하고 영끌해줄정도의 여유는 있는 집안이면 미래가 어느정도 보장되는 메디컬을 목표로 하고.

공부 좀 잘해도 집이 많이 어려우면 보통 사관학교를 가는듯.


중산층에서도 여유있거나 부유한 집안 애들은 적당히 이름 있는 대학 나와서 대기업 공채를 노리거나, 로스쿨/대학원 진학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물론 내 주변만 보고 하는 얘기지만, 집안 베이스가 약한 사람들은 퇴직이나 실직의 리스크를 크게 느껴서 안정성을 더 중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고, 반대로 집이 좀 사는 애들은 안정성보다는 커리어의 위상이나 사회적 평가, 단기적인 고소득을 더 고려해서, 준비 기간이 길거나 불확실성이 있어도 대기업이나 고학력 직종, 고시류 전문직을 선호하는 경우가 있는 듯.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임. 재미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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