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역사적 사실을 알아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15785
태종의 부인 원경왕후 민씨
고종의 명성황후 민씨
정도전이 민씨랑 이방원 세력을 밀어내려한 이유가 있었구나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인생은애니임 4 0
근데이제나락가는주인공의현실일상을보여주는 다들노잼이라하차중
-
근데 진짜 나 제외하고 언제자는지 궁금한사람 한명잇음 3 3
비둘기 거의나보다더늦게까지새르비함
-
내가 4 0
8개월뒤에 고대합격증 안가지고오면 걍 군대런인증함
-
하루 2갑 재수생 3 0
-
구거저점 4 1
3등급 고점100
-
여름엔 이게 제일 싫음 2 1
피부 가려워서 슥 봤는데 이따만한 벌레 붙어있는거 소름이 걍 ㅈㄴ끼침
-
고추인증어디감 3 0
도망은 소추나 하는 것일진데 말이다
-
덕코 복권은 N수다 3 3
이번엔 다르지 않을까
-
살기 싫은게 아니라 3 3
이렇게 살기 싫은거 아닐까요 이렇게는 살기 싫어요 저랑은 안맞는 것 같아요
-
이런 식으로 생겼습니다. 반응보고 뒤에 이어서 올릴게요. 열공
-
오느르야식 4 0
서울에서 치킨먹기
-
과학생회장이 나보다 어리면어캄 2 0
걔는 4학년이고 난 2학년인대
-
과탐한건 실수는 아닌거같음 3 0
그건 그냥 심장이 시킴
-
현우진아 2 0
다른거안바라니까 23~26 기하 기출 해설만 좀 해줘 씨발
-
밀쇼가 좋아함
-
[타임라인] 4:50 취침 10:00 기상 후 출근 준비 12:00~13:00...
-
수학저점 3 1
원점수 저점 2605 기하 84점 백분위 97 백분위 저점 2605 기하 84점 백분위 97
-
아니 시발 우리학교 정시충들 3 1
국영수는 수능에도 나오는 과목이니까 듣고 예체능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들으니까 너도...
-
D
-
Forever T1 3 0
엥
진지하게 논의하는건 아니고 그냥 국가초기랑 말기에 같은 성씨 왕비가 있던게 신기해가지고...같은 여흥 민씨긴 해요
여흥 민씨는 다 기가 센 것 같네요 민희진 추가..
어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