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양정가 ebs 해석 질문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01535
번거로운 마음에도 버릴 일이 전혀 없다
에서
번거로운 마음은 자연 쪽인가요 속세쪽인가요
인강에선 자연쪽이라 긍정쪽이라고 하고
제가 공부하는 책에서는 속세 걱정이라 부정이라 하는거같아서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고3되니까 1 0
걱정이많아지네 하
-
수행하신분 계신가요?
-
공부를 더 하다 잘까요 1 0
학ㄱ교 가야하는데 지금 머리가 너무 잘 돌아가는데 더 하다 잘까요 아님 그냥 잘까요
-
다운로드 개 느려짐
-
수능 2등급블랭크뜨게해서 실모ㅈㄴ돌린사탐충들 멸망했음 좋겠다
-
수학 0 0
반수중이라 미친개념 이제 끝냈습니다작녀에 기출을 그래도 꽤 많이 접했어서N티켓과...
-
오늘 일찍 자긴 글렀노 1 0
새르비 달린다0
-
으아 1 0
아으
-
미적분을일자로찍고버려 1 1
-
넵.
-
카톡 새로운 공감 표시 0 0
이거. 삼성폰은 안되나요?
-
진 사람이 기하를 출제한다는 소문이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
올해 비문학 소재엔 1 0
반도체 관련 소재가 나오면!
-
미쳤냐 평가원?
-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0 3
뭐 오르비 정도에 오시는 분들이 이 말의 의미를 모르진 않으실거 같고.. 여튼...
-
미적 1회차 방금 풀어봤는데 22 28 30 미친 거 같은데나만 졸라 어려움?아니...
-
현우진 기하 악성재고 0 1
이거 ㅈㄴ웃기네 ㅋㅋ
-
다른 제재는 풀면서 어느정도 재미가 있는데 과학기술은 거부감들어서 유기쳤다가...
-
의대 장학금 1 0
의대에서 장학금 주는 기준이 부모님 연봉 합산한게 2억 이하인 사람한테 준다는데...
결사파트를 고려하면 긍정같아요 번거로운 마음이 속세를 향한 마음 걱정이라긴보단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서 이것저것 다해봐야해서 바쁜 걸 번거롭다라고 표현한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작가까지 고려해서 외부적 근거를 가져오면 또 속세에서의 걱정이라고 보는 해석도 존재해서
딱 뭐다라고 단정짓기보단 만약 수능에 나오면 거기있는 보기로 이해해야 할 거 같아요
저도 일단 긍정으로 보는데 책이랑 인강이랑 달라서..ㅋㅋㅋ 보기 무조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