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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초밥 [1405081] · MS 2025 · 쪽지

2026-05-13 10:48:39
조회수 107

(비판 환영)(첫 칼럼)물화생 공부법에 대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395718

이 글은 저의 첫 칼럼이기 때문에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으며,공부해보지 않은 지구과학 1,지구과학2,생명과학 2에 대해서는 기술하지 않음을 먼저 알려드립니다.또한 저 역시 실력이 그다지 뛰어나지 않은 만큼 칼럼에 대한 비판을 환영합니다


물리1,2,화학1,2,생명1은 모두 배우는 내용이 다르지만,공통적으로 시험에 나오는 킬러 문제들에 소위 밀하는 "발상"적인 부분들이 시간 단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물리랑 화학에서 주어진 발문을 통해 복잡한 계산을 거치지 않고도 숨겨져 있는 값들을 찾을 수 있고,생명에서도 자료 해석을 통해 귀류 및 가정을 최대한 줄이고 정보를 뽑아내는 것을 예시로 들 수 있겠습니다.흔히 말하는 과탐이 퍼즐화되는 이유이며,사탐런이 성행하는 이유입니다.


결국에 이 과목들의 핵심은 이러한 발상들이 얼마나 잘 외워져있냐입니다.사람들은 이를 감이라 말하지만,사실은 외워진 것에 가깝습니다. "A의 상황에서는 B의 논리를 쓴다"라는 것을 외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과탐의 제한적인 시험범위상 듣도보도 못한 완전한 새로운 상황이 출제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를 미리 정해놓는다면 발상을 떠올리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크게 줄며 이에따라 고득점이 더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이러한 핵심적인 아이디어를 캐치하고 이를 체화하는것이 올바른 공부법입니다.모르거나 시간이 오래걸린 문제의 풀이를 보면서,"이런 생각은 어떻게 나는 걸까"라고 한번쯤 상상해보시고,답을 찾으셨다면 이를 노트에 기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과목별로 이런 노트를 만들고 이를 매일 읽다 보면 어느새 "이런 조건이나 상황일 때는 이런 행동을 해야지"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암기되고 체화되며 비슷한 상황에 노출되었을시 보다 쉽게 반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쓰다보니 좀 두서없어지고 말투도 이상하네요 ;;학교에서 쓰는거고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거 같아요.생각보다 별거 없긴 한데 제가생각하는 과탐 공부의 핵심은 이렇습니다.도움 되신거 같다면 다행이고 비판할 점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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