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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있는데.. 2 1
이고민을털어놓을만한사람이 주위에전혀없음... 인간관계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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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쳐졸리고피곤해 2 2
그래도 힘내!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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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탐은 진짜 1 0
수능때도 이정도로 나와주면 여한이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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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승민 지타승엽은 뭐야 1 0
진짜 치매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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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들어가는데 현강 두개 들어야 바자관 무료길래 수1수2 해주는거 하나는 고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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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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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고난도 연습 2 0
저 화작으로 5모 98점 6모 100점인데요.. 그 쉽게 나온 시험에서는 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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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개우울해짐 나 진짜 기출에 쓰인 아이디어 다 설명할수있는데 새로운문제보면 적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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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 전공과외 찾습니다 0 1
안녕하세요. 종교학 전공과외 찾습니다 범위 : 세계종교, 한국종교, 종교학사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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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 260619 변형문제 0 1
25수능의 지랄맞은 4페 느낌을 구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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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알게된 가장 충격적인거 4 0
퀸와사비 이화여대 사범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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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고민.. 0 0
집 주변 관독갈려햇는데 전화해봤더니 응대가 좀 쎄하고 중학생도 등록이 가능하단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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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맨날 폰보다가 쓰러져자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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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금토일 시험인데 공부안햇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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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특정 콘텐츠에 대한 호평도, 폭평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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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좀 적게해야겠다옹...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는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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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에 있는데 저렇게 토막나있는거 상당히 수상하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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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아아아옹... 0 2
냥냐아아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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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졌다 붙었다 항시 1 1
할 바엔 차라리 붙어있자 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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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1/25정도 사이즈가 됌 1 0
바나나 푸딩으로 대체해야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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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음료 추천 받아요 14 0
맛잇는 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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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19살의 입장에서 수능 끝나고 차에서 가채점하고 난 뒤 그 감정은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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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서프 생1 50(24min) 2 0
6평보다 귀류가 덜 들어가고 킬러가 뻔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생2 하겠다고 4개월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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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댓글알바였다고? 1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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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존나적고 고수를 존나팍팍넣어야지만먹을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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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시험이라고?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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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사문 공부 조언 2 0
생윤은 이번 6모 기준 50인데 난이도에 따라 최대 44-50 왔다갔다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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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끝나면 라섹 해야겠다 2 1
이놈의 안경은 맨날 천날 없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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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가 하나도 안잡히네 여기서 네임드가 다시 돼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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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과외 질문 1 0
만약 학생이 지금 92+-정도 성적 나오고 어느정도 다 풀수 있으면 어떤거 과외해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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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꿈꾸었던 직업은 없고ㅡ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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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미적 30번 레전드 오류 3 0
어그로 ㅈㅅ하고 질문있어요 6모 미적30번 형광펜처럼 그냥 미분해서 풀수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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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모든문제를 태블릿으로 이제 못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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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공부하라고 욕 좀 해줘 4 3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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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노베 공부 도와주세요 0 0
올해 처음 공부 시작해서 6모 화작 미적 세지 사문 52555 받았습니다..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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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무력감과 탈력감에 0 0
그만 좌초되어 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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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4, 5, 6 나오는 횟수를 각각 a b c d e f번이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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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붙으면 4 0
의사가운입고 돌아다니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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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동생 왤케 이뻐보이지 33 6
냉면에 김치만두 vs 삼겹살철판볶음밥 머 먹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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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거나 술마시고 나서 그 식당이나 술집에서 바로 양치하는 친구 있는데 좀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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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0 0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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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방첩·수사·보안 기능 분산 이관 0 1
방첩→방첩본부, 수사→국방부조사본부, 보안→국방보안지원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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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메가데레 덕질들 하십쇼 1 3
요즘엔 그게 대세입니다.감당도 안될 멘헤라 집착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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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리세마라 마렵네 10 3
존잘 185 걸릴때까지 리세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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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씻은지 3일 지남 6 0
손톱에 때 준나 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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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동사 조합 있음? 2 1
사문에서 동사런할까 생각중인데 거의 못본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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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이 주로 오해하는 것 1 3
"이 과 오면 무슨 진로로 가요?" 에 대한 답변이 XX, YY, ZZ이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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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죠ㅠㅠㅠㅠㅠㅠ

이거보고부엉이바위감잘 산다는 건 역설적이게도 지금처럼 고뇌하며 살아가는 것인 듯 싶어요
지금까지 살아온 당신 칭찬해...
앞으로 살아갈 당신 응원해...
극단적인 선택은 하지 마로라...
사람은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있는 법이란다. 소소한 행복이 찾아오는게 인생이라면, 불현듯 불행도 찾아오기 마련이지. 삶은 원래 괴로운 법. 괴롭지 않게 살아가려면, 미래에 대한 걱정이 앞서도 현실에 충실히 마음을 다해 힘써 살아가는게 중요한 것 같아. 겸손하게 낮은 자의 마음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배우겠다는 자세로 살아가다보면, 마음에 여유도 찾아올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