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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이 도래하길 [1370942] · MS 2025 · 쪽지

2026-05-12 20:34:33
조회수 504

언제쯤 아이들이 맘편히 뛰어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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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내 기억엔 초등학교 때 운동장에서 축구도 하고

종종 친구 집 찾아가서 생파하고 놀이터에서 모래 파거나 지탈이랑 얼음땡 같은 거 하면서 놀고 운동회 때도 소리지르면서 백팀 청팀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째서 지금 초등학생 현실은 암울한가

도대체 왜...."라는 의문점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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