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사실:민주당의 전성기는 이제 시작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386637
7080세대가 지금까지 버티신게 현 한국 보수에 가장 큰 힘이었는데 슬슬 하나 둘 돌아가시면서 점점 (보수 영향력이) 약화될거고 길게보면 10~20년 후엔 사실상 거의 다 돌아가실텐데 이게 반대로 말하면 586 인구 전성기는 10-20년대로 오고 그때부턴 콘크리트층이 깡 인구수로 나머지 밀어버리는게 현실성 있어짐
민주당이 암만 못해도 깡 인구로 연 이은 집권이 불가능하지 않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운영법을 깨달음 16 1
15 22 28 30 빼고 나머지를 빨리 풀고 한문제 한문제에 집중하면 되는거였음...
-
마음속의센츄 13 0
진짜 센츄를 따지 않아도 내 마음속에 센츄가 잇다면 센츄와 함께 살아간다면 나는...
-
공부기록(59) 11 2
-
오랜만에 롤 한 판 했는데 13 2
부캐 20판도 안 되는 에메 구간인데 진짜 지금 다이아 이하는 그냥 지능이 낮은 게...
-
그래서 9 0
서울대 하이닉스 계약학과 언제생김
-
내가 올해 정시수험생이면 할 일 10 1
의대 노리는거는 아닌 수험생 기준 사탐 고른다. 이왕이면 생윤 사문. 국수는 알아서...
-
반도체학과여도 다 같은게 아님 9 1
AI로 정리해봄 기업별 정리구분삼성전자 계약학과SK하이닉스 계약학과주요...
-
수학 실모치면 계산실수 수습하는데 시간 다 뺏김 11 2
진짜 왜계속 뭔가를 잘못하는거임뇨
-
진지하게 사문 개념 3일컷 가능? 11 0
급함 가능하면 강사 추천도
-
다들 라면받침 뭐씀 9 1
난 비독원 유기해서 그거 쓰는데
-
으아스트레스받아서죽음 8 0
다죽으셈제발
-
릴서 이분 아는사람 7 0
약간 추구미?그런거임 하지만난존못도태찐따한남인걸..
-
마음속에 에피 6 0
보오라색 봉ㅎ라색
-
복권 메타 돌면 좋겟다 7 1
20만 덕코 넘엇어요 다들 츄라이 츄라이
-
기분 개좋아져서 치킨시킴 8 0
-
5월 서프 미적 8 1
100점 맞음!! 평소 공통 난이도랑 차원이 달라서 좀 많이 어려웟어요
-
이젠 진짜 쉬어야지 6 4
올해는 진짜 딱 한회차만 더 배포하고 쉬어야지 배포도 하고싶고 돈도 많이 벌고...




꼭 의사가 되어서! 탈조선을 할겁니다!
탈조 할꺼면 지금당장 준비해도 몇년걸리는데 굳이 의사면허 따야되나..? 차라리 간호사 준비하는게 훨빠를듯
이거 ㄹㅇ인게 17년이후부터는 한국 사회는 완전히 주류가 민주당쪽으로 바뀜...
이미 60대의 절반이 86세대라 사실상 준 진보화된듯
그래서 본문도 60대빼고 7080만 넣음
저도 그러신것같아서 써본 댓글임
60대부터 보수라는 인식도 버릴 필요가 있음
이미 의석수도 절반 넘지 않았나? 여기서 더 가면 대체 어떻게 될 지 상상이 안 감…
지금 의석수는 걍 순수 보수가 병신이라 가능한거긴 한데 저때쯤이면 보수가 정상이라도 구조적으로 못 이길수도 있다는 것
거의 회사에서 대부분은, 식당가면 대부분은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는데
더 큰 문제는 윤어게인들은 이걸 ‘아몰라 부정선거!’
이러고 잇다는 거

현실부정은 윤평인스타 댓글 여론과 현실 여론은 정반대죠
예전에는 선거에서 처발리면
“아 우리가 틀렸나” “선거 이기려면 연기라도 해야되나”
식의 반성하는척 쇄신하는척이라도 있었는데
이젠 선거 처발려도, 지지율 처발려도
아몰라 부정선거! 아몰라 중국인화짱조!
하는 모습들이 한심하기 짝이없음
부정선거란게 선거 패배 원인을 찾는 논리적 사고를 중간에 끊어버리게 만드는 사고회로라서
일단 이쪽으로 한번 빠져버리는 순간 논리적으로 구제가 너무 힘든것같음
이준석이 선거 연승할때처럼 직관적으로 아 투표하면 이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 기회가 오는것도 아니고
민주당의 상승세에 가장 도움을 주는 세력은 이재명도 당 지도부도 아닌 윤어게인임
요즘은 2대남도 민주당 지지합니다, 하핫
소련간첩녀석...
연임은 개헌을 해야하는데 차기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당선되면 개헌저지선이 개박살나니 국힘 필요없이 개헌은 할수 있음
문제는 국민투표임 그게 변수인데 거기까지 갈건지 부터가 의문인데
이재명 연임은 헌법적으로 절대 못해요
개헌해도 헌법적으로 막힙니다
헌법 자체에 개헌으로 내용을 뱌꿔도
헌법을 바꾼 당시 대통령은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명시합니다
뮬론 씹고 강행한다면 뭐..헌재가 정의롭길 빌어야죠
헌재 재판관 성향을 고려해보셈 당장 중도 보수가 많을지 좌파가 많을지
저는 법관이 정치적 판결보다 법리적 판결을 하리라 믿습니다 그라고 너무나 명백히 위헌인지라 이번 계엄에서 보수 법관도 전원 찬성을 던진것처럼 좌파 법관도 반대를 던질거라 생각해요
장관 탄핵이나 총리 탄핵때도 좌파 재판관들도 반대는 던지긴 했음
그 캐이스와 연임이나 계엄은 엄연히 다른거임
아니 재판관 성향을 고려하지 말고
재판관이 모든 헌법을 뒤집고 이재명을 과연 구원할 가치가 있는지 그걸 고려해야지 머저리야
그건 그 사람들이 알아서 결정하갰지 등신아
만약에 만장일치로 올 반대 던져놓고 다수당 상대로 민주당 역풍 맞게할 깡다구가 있는지
님한테 묻고 싶은데?
"올 반대 던져놓고 다수당 상대로 민주당 역풍 맞게할 깡다구가 있는지" <<<< ㅋㅋㅋㅋㅋㅋ
#흑백논리는 전제를 따져라
너 논리가 성립되려면 지금 몇가지 논제가 성립되어야해
1. 민주당 내부에서 싸움이 안일어나야함 ;
; 너무 당연하지. 민주당 내부에서 싸움이 안일어나야지. 모든 161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모두, 본인의 의지가 아니지만 당이 원하니까 찍어야 하는데, 과연 싸움이 안일어날까?
당장 내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김어준하고 이재명하고 싸우는거 아닌가? 둘다 민주당이고?
나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이게 성립되어야 하는데, 이게 성립될 일이 아님
2. 재판에 사례를 쓰면 안되어야함;
; 너가 말하는건 헌재가 잘못된 판단을 안한다는건데,
헌재의 판단은 결국, 누적, 즉 역사의 누적적 판단임
너 말이 성립하려면, 이재명 하나 구원한다고, 헌재 얘들이 모든 역사와 전통성을 무시하고 이재명을 구한다는건데,
내가 성장한걸 본 선험적 입장의 거울을 확인했으니
시험 4200p짜리 있어서 계속 공부하다가 지금 봄 ㅈㅅ
"만약 니가 온갖 압박속에서 제정신으로 판단이 설지 니는 그게 됨?"
이건 당연하지라고 말해야함
아무리 의사가 매일 레지던트때 매주 밤새고 그런다 해도 그때 "사람을 죽여야겠다"는 판단은 못함
관성이고 결국.
그니까, 내가 위에서 말했지만 만약 그렇게 되려면
그동안 헌재가 했던, 그동안 100년의 역사에서 법원이 했던 판단을 뒤집어 엎어야 하는데
그건 헌재가 하고 싶어서 할 수가 있는게 아님
헌재라는 집단은 매우 보수적인 것이라 (법 관련된 곳은 사실 다 보수적이지)
그래서 제정신이 아니더라도,
그렇게 하지 못하게 시스템을 만들어놓은거야
BIS 지문 보면 알겠지만, 규범 없는 통제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게 여기랑 똑같음.
그동안 역사로 이어진, 시스템인데
그걸 역전시킨다는건 말이 안됨.
경찰 관련 법중, "경찰이 민중을 보호해야 한다"는 법이 사라져도, 과연 경찰이 민중을 안보호할까?
아무리 일이 과도해도 선험적으로 그들은 민중을 보호하겠지
그게 연속적으로 적분 누적된 판단인거고
그게 역사의 힘이라는거지.
미국이 지금 공산주의로 간다고 해서 갈 수 있을까?
안간다는 법은 없잖아
하지만 그동안 누적된 신뢰로 인해 이렇게 일어나는거니까.
결국 내 핵심 포인트는 BIS 지문이랑 똑같아
법으로 공문화되지 않은 규범의 강제성
나는 그걸 매우 높이있게 평가하는거고
너는 그걸 무시하는 입장에 서있는거지
헌재가 정치 재판한다고 말 매번 나오는거는 모를리가 없을거고
반대 던진다고 소문나면 재판관 탄핵시키거나 지지자들이 좌표찍고 괴롭힐건데
니같으면 법리 판단만으로 제정신 박힌 상태에서 양심있게 판단 내릴수는 있고?
그리고 난 연임 되겠다라고 말한적이 없는데 지 혼자 풀발기 상태로 개ㅂㅅ한거는 생각이 안드나 ㅋㅋㅋㅋ
그동안 헌재가 사건 맡은 판단으로 얘기한건데
무슨 법이나 다시 배우라니 생윤이나 다시 배우라니 ㅈ ㅂㅅ같은 소리나 하고 자빠졌노
두꺼운 헌법책으로 뚝배기 깨버릴까보다
아 님님 하나만 물어보자
궁금한거 하나 있음
"만약에 만장일치로 올 반대 던져놓고 다수당 상대로 민주당 역풍 맞게할 깡다구가 있는지"
이거 통하려면 2가지 전제 통해야 하거든?
1. 민주당 내부에서 싸움이 안일어나야함 ;
2. 재판에 사례를 쓰면 안되어야함; 헌재 얘들이 모든 역사와 전통성을 무시하고 판단해야함
과연 이 2개 될것 같냐 안될것 같냐
참고로 저 2개가 왜 전제냐고 비판하는건 XX이나 하는거고
내가 위에서 다 설명했잖아
다시 말하는데 난 연임 반대고
1번에 대해 반명 친명 친문이 섞인 곳에서 단일 대오가 될지 안될지는 난 모름 민주당 당원도 아니고
2번은 오로지 재판관이 법리와 양심에 달린거임 내가 재판관이 아니라 예단 할수 없음
결국 예단할 수 없다는거구나 ㄳㄳ
좋은 데이터 감사
나도 한번 님한테 물어보겠음 가는게 있으면 오가는것도 있어야 하니
니가 헌재 재판관이 된다고 치자
만약 니가 온갖 압박속에서 제정신으로 판단이 설지 니는 그게 됨?
시험 4200p짜리 있어서 계속 공부하다가 지금 봄 ㅈㅅ
"만약 니가 온갖 압박속에서 제정신으로 판단이 설지 니는 그게 됨?"
이건 당연하지라고 말해야함
아무리 의사가 매일 레지던트때 매주 밤새고 그런다 해도 그때 "사람을 죽여야겠다"는 판단은 못함
관성이고 결국.
그니까, 내가 위에서 말했지만 만약 그렇게 되려면
그동안 헌재가 했던, 그동안 100년의 역사에서 법원이 했던 판단을 뒤집어 엎어야 하는데
그건 헌재가 하고 싶어서 할 수가 있는게 아님
헌재라는 집단은 매우 보수적인 것이라 (법 관련된 곳은 사실 다 보수적이지)
그래서 제정신이 아니더라도,
그렇게 하지 못하게 시스템을 만들어놓은거야
BIS 지문 보면 알겠지만, 규범 없는 통제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게 여기랑 똑같음.
그동안 역사로 이어진, 시스템인데
그걸 역전시킨다는건 말이 안됨.
경찰 관련 법중, "경찰이 민중을 보호해야 한다"는 법이 사라져도, 과연 경찰이 민중을 안보호할까?
아무리 일이 과도해도 선험적으로 그들은 민중을 보호하겠지
그게 연속적으로 적분 누적된 판단인거고
그게 역사의 힘이라는거지.
미국이 지금 공산주의로 간다고 해서 갈 수 있을까?
안간다는 법은 없잖아
하지만 그동안 누적된 신뢰로 인해 이렇게 일어나는거니까.
결국 내 핵심 포인트는 BIS 지문이랑 똑같아
법으로 공문화되지 않은 규범의 강제성
나는 그걸 매우 높이있게 평가하는거고
너는 그걸 무시하는 입장에 서있는거지
헌재가 보수라고 얘기하는 미친 인간이 있긴하네 말투도 개씹 쉰내나는 이야기를 쳐들고와서 그걸 당연시하면서 정당화하는게 웃음벨인데
그럼 ㅂㅅ아 정권 바뀔때마다 재판관 성향이 진보 중도 보수로 갈리는거는 왜 그런지 설명은 가능하냐
누가 지명하는지는 알면 너같이 개씹소리로 정당화하는게 말같지가 않다는건데
법쪽으로 ㅈㄹ 할거면 최소한 5대로펌정도는 들가야 반박 못하는 상황에서 납득이라도 하는데
역사가 뭐 어쩌고 저쨌는지 별로 관심이 없음 그냥 그렇게 치부하고 싶은 니 개소리에 불과한 망상인거임
좌우 진영과 언론포함 해서 늘 말나오는 헌재 정치 재판은 그거는 왜 설명 못하는데?
윤가 탄핵때 문형배 헌재 소장 대행이 만장일치로 탄핵 찬성 시키려고
반대하려 했던 재판관들 설득하느라 선고 늦은거는 알고있긴 하냐 하긴 모르니까 개 ㅂㅅ 소리를 하겠지 ㅋㅋㅋㅋ
니 말대로 보수라고 생각하면 차라리 연임이 만장일치로 반대가 맞지
근데 재판관 성향이 중도 보수 진보로 갈린 상태에서
재판관마다 각기 다른 생각이 있는걸 그거는 왜 생각 안함? 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겠지
틀딱들이나 보는 정치 유튭이나 쳐보니까 쓸데없는 망상에 세뇌되니 그런 생각도 하는구나 라는걸 니덕에 배운다 ㅋㅋㅋㅋ
그리고 너 사상 윤어게인에 가까운거 같음
좌파라고 불리는 법관도 장관 탄핵은 대부분 기각했음. 뭐가 다르다고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혹시 윤석열 탄핵도 정치판결이라고 정치하시는건지..ㅋㅋㅋ
이미 내 댓글에 좌성향 재판관들도 장관 총리 탄핵반대했다고 얘기했는데 그걸 왜 다시 짚어주는건지 모르겠는데
현재 헌재 소장포함해서 재판관 자체가 성향이 다 같음?
애시당초 국무위원 탄핵이랑 계엄으로 인한 대통령 탄핵에 대한 사이즈 자체가 다르다고 얘기한걸 무슨 정치 판결같은 개소리나 써재끼는거임?
그럼 왜 좌파 법관들이 연임을 찬성할 거라고 생각하는거임? 훨씬 불명확한 장관 탄핵도 기각했는데? 그리고 마찬가지로 탄핵 당시에도 재판관들 윤어게인들의 여론압박 엄청받았음
그쪽 머리에는 지지자가 윤어게인말곤 없음? 좌파들은 뭐 여론 압박 안했나 ㅋㅋㅋ
이념에 대한 이익이나 각종 압박땜에 어쩔수 없이 찬성을 했거나 내가 그사람들 심리를 어케 앎
중도보수가 더 많긴하죠? 진보성향이 김성환 소장이랑 마은혁 정계선 재판관 세명말고는 다 중도거나 보수에요
거기도 건드리면 답이 없죠 국민투표 선에서라도 막는게 최선일듯
거기에 힘을 실어준 그저 개 석 열
도준아...내 무습다
정치 성향 다 집어치우고 다수당 집권에 견제안되는 상태면 무조건 큰일난거지 ㅋㅋ 기본이 안되어있는건데
정치라는 것은 국내 정세만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평화의 시기였다면 님 말대로 될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 국제 정세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미군정이 들어선 다음 미군정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한국의 이념 방향에 대해 사회주의+공산주의 합쳐서 80%가 넘게 나왔던 적이 있죠.
한국에 625같은 대전쟁이 다시 있을까 하면 전 회의적이긴 합니다
미국 이란 전쟁이나 심지어 중국 대만 침공이 있어도 국내 정치 정세에 큰 영향은 못 주리라 생각합니다
결국 현 국제 정세가 혼란스럽긴 해도
콘트리트층까지 뒤집을 혼란이냐 하면
아니다 라고 답할거 같네요
뭐 베네수엘라야 그렇다 치더라도, 핵이 있는 이란을 그렇게 본격 공격해서 하메네이를 저세상 보내버릴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세상 일은 예단할 수 없다고 봅니다.
특히 지금과 같은 정세에선 말이죠.
일단 이란은 공식적으로 핵 보유국은 아니고 개발단계라서 가능했다 생각합니다
본격적으로 대혼란이 오려면
미국과 북중러의 대립이 군사 충돌의 수준까지 가야 할텐데 그럴 확률은 매우 낮지 않을까 생각하고 예단할 순 없어도 예상할순 있죠 전 올해 중간선거와 2028 대선 공화당이 지고 차차 혼란이 수습될거라 생각합니다
음... 저는 28년에 미국 정권교체가 이뤄질거라는 것까지는 님이랑 결론이 유사하지만,
거기까지 가는 과정에 대해선 님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가르쳐 줄 문제겠죠.

확실한건 어떤 결과가 나와도 이상하게 느껴질 시기는 아니죠...ㄹㅇㅋㅋ
정치라는게 단순히 청과 적의 줄다리기가 아니란걸 모르고 뭔 야구보듯 다루는 사람들이 많은듯,,,,
게다가 국힘도 ㅂㅅ이라 견제가 아예 안됨
사실 문재인때부터 민주당 20년 집권이 정설이었는데
문재앙 역캐리로 중간에 한번 낀게 기적이긴했죠
물론 윤두창 역캐리로 다시 원점 회귀했지만
근데 사실 정치지형이라는게 균형을 추구하는 속성이 있어서 인구구조로 예측하는건 큰 의미가 없긴함. 저런 예상으로는 애초에 보수정당이 장기집권했어야하고, 저런 장기집권 예측이 나라와 진영을 불문하고 엄청 나왔었는데 대부분 무너짐
자민당 같은 케이스가 예외긴한데
사실 자민당도 압도적 인기를 가진건 아닌데 인기 떨어질때마다 얼굴갈기+이런저런 정치공학차력쇼+집권안한지 너무 오래돼서 수권역량이 박살난 폐급 야당
이 다 겹쳐져서 간신히 장기집권유지중인거에 가깝고
중도진영의 유동성이 얼마나 있을지가 주요할거 같네요
인구 구조로 예측할 거 였으면 김대중 노무현이 집권을 못 했어야 했기는 함
더불어민주당의 자민당화가 될거에요
지금 180석이 한 6년됐나? 앞으로 수십년은 더 갈듯 ㅋㅋ
결국은 다 잘 사려고 그러는 건데…(부국강병) 서로 생각이 다르죠 ㅋㅋㅋㅋ 누가맞네 틀리네 하고만 싸우고 나라에 독이 될 것들만 하다 보니 ㅋㅋㅋㅋㅋ. 자기들 배나 채우려 하고 ㅜㅜ 살기 어려운 세상이네요. 빈부격차는 심해지고, 취업은 어려워지고..
"결국은 다 잘 사려고 그러는 건데"
두가지 차원으로 나눠봐야죠
다 잘사려고 -> all people 이 잘 살아야 한다
다 잘 살려고 -> all people 이 각자 잘 살려고
Layer2가 맞지 않나 싶어요
Layer1처럼 보이게 하고
ㅎㅎ… 이상주의를 가지고 있지만, 현실은 그저 냉혹한 칼바람만 부네요
한국 보수는 그냥 지혼자 다이빙을해버려서 ㅋㅋ
근데 사실 여기있는사람 대부분은 민주당찍는게 이득임
민주당 전성기인것도 맞긴한데 국힘이 진짜 처참하게 지들끼리 망해버려서
그건아님. 서울집값 오르고 일자리 박살내는데 1020한테 좋을건 하나도 없음
ㅋㅋㅋㅋㅋ 정치가 국민의 뜻이 반영될거라 생각하다니 다들 귀엽네여 ㅎㅎ
그럼 반영이 안되신다고 생각하시나요..??
입시도 그렇고 다른 분야도 그렇고 50%정도는 국민 뜻 반영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입시가 국민 뜻 대로 했으면 학종 없어지고 수능 100% 정시 비중이 한 70%는 되지 않을까요?
70% 국민이 수능에 찬성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오히려 카르텔이라고 폐지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는 마당인데
정책적으로 당연히 완벽하게 대변할 순 없겠는데 근사하게 반영이 되죠
뭐 수능이야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수행평가는 왜 안 없어질까요? Chat gpt 시대에 그게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일반국민이 얼마나 될까요?
제도란게 순식간에 변하는게 아니니깐요...
국가가 얼마나 큰 집단인데 문제가 보인다고 바로 고칩니까 시간이 지나고 점차 심각한 문제로 부상되면 그때 논의되겠죠 그리고 ai가 그정도로 발전한게 고작 2년쯤 되고 있습니다 제도적 논의가 되기까진 아직까진 절대적인 시간이 짧은 시기고요 그리고 수행평가는 원래 대입에 큰 지장이 없는거 아시지 않나요? ai가 있든 없든 시간만 조금 투자하면 되는걸
권력을 국민들 손에 미쳤다고 쥐어주겠냐 이말임 ㄹㅇㅋㅋ
7년뒤에 바로 미국으로 갈건데 그때까지 나라가 버티겠죠?
그때까지는 ㅇㅇ
매년 이민자 허들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
혹시나 USMLE 생각중이면 걍 간호사따셈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의료인 신분 따지기엔
시간이 너무나도 없음
원댓분 지금 수험생이신데 남자면 간호사도 간신히 7년후에 가능할듯
내생각에 민주당의 우세가 얼마나 갈진 정확히 알수 없는게, 박근혜 탄핵 후에도 민주당에서 앞으로 20년간 집권할거니 뭐니 했는데 현실은 단 5년만에 정권교체 당했음. 이건 알수 없는 거고, 현재로서 가장 큰 변수는 보수가 윤석열을 끊어내고 야당 역할을 충실히 할수 있는가와, 여당 및 현 정부가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에 달려있는건 같음. 그리고 현정부의 가장큰 리스크는 외교안보 정책이라고 생각함. 해외 투자 이런건 나쁘지 않으나, 국제정치와 안보, 군사적 문제를 잘 못다루는듯. 그쪽에서 계속 잡음이 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