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이 존나 슬픈 점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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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와 정말 차이가 많이 나는데(백분위 등)
시간이 주어지면 셋 중 한두 문제는 도움 없이 풀어낼 수 있고
도저히 혼자서는 못 푸는 것도 약간의 힌트면 풀만한 경우가 대부분일 거임
근데 대부분 88들은 그걸 시간 내에 해겷하는 거에 어려움을 느낌....
내 얘기가 맞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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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요상한 실수때매 4점 초반중에 하나를 날려서 92->88이 된다던지 그러면본인이 못한거지만서도 짜증이 ㄹㅇ...
아 이것도 ㄹㅇ..
이거 ㄹㅇ
진짜 생각보다 백분위 차이 크던데
98에서 100 이런 식일걸
팔팔한 청년.
킼
수능 84점은 울고갑니다
저도 허수 혀녀기라..
허수(언매 100점)
(최초)
난 100점 맞아본적 없는데 우우
근데 허수 기준에서는 88/92는 생각보다 체감 안되는데 제일 4점 하나가 체감 큰게 80점 + - 4점인듯
이것도 맞긴 함 우연히 15 28 이런 거 찍맞하면 ㄹㅇ 많이 바뀜
쵸비가 그래서
헉
여기 있는 고능한 오르비언들은 잘 모르겠으나...
중학교나 고등학교나 반에서 좀 공부의 싹이 있는지 보려면 일반고 기준으로 내신 평균 90을 넘기는지를 일단 벽으로 본다는.. 물론 내신이 좋은 지표는 아니지만, 일반고 수준 평균 90을 넘겨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제 경험상 성장에 좀 차이가 있었다는..

내신에선 난이도 따라서 90점대가 없는 시험을 많이 봤었어서...어디까지나 '(평범한) 일반고' 기준... 굳이 그정도 낼 마음도 없다는 전제 하에...
평범한 일반고란 1컷이ㅠ어느 정도를 말하시는 건가요
음.. 평범한 일반고라면 대충 서울대 정시를 졸업생 포함 2-3년에 1-2명 보내고(즉, 어떤 해는 서울대 정시 진학자가 아예 없기도 한 수준), 의대나 서울대 등을 수시로 진학시키는 비율이 높은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88부터 본격적이긴 하지
으어..
ㄹㅈㄷㄱㅁ
ㅇㅇㄱ
시간내풀기 얘가 빡셈ㅜㅠ
ㄹㅇ..
88484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