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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도표 3 0
통계게임이랑 엠스킬중에 뭐할지 고민입니다. 글고 인강듣고 나르샤까지 하는건 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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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셔서머리아픈게아직도감 5 0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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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믿는게 도그마인 인간은 1 0
어느정도 멍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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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TMI 0 1
국무총리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교는 서울대학교이고, 그 다음으로 많이 배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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먐뮴이랑파마늘한테 전자는실력 후자는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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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미 물2 지1입니다 실모 점수 재미로 내기할 사람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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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은 4 1
입다물어도 다 판별이 되는군나.. 지하철 노약자석 세자리를 중국인 혼자 반쯤 누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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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계현대소설공부on 3 1
비연게도 연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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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뮈는 어떤 사람일까 0 2
그런 훌륭한 행동이 그렇게도 대단한 가치를 지니는 것은 그 행위들이 아주 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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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왜 혼자 풀발함 1 2
아주대생은 왜 긁히는거임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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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생명 지구 5 0
작수 생1 지1 불이엇나요 물이엇나요 올해 어케댈까요. 지금 생1 vs 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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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짓 ㅁㅌㅊ 5 2
25 27 틀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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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생각의 전개 교재 1,2권 다 있고 작년에 풀었던거 기억 안나서 문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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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 준비생 수학 공부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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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국무총리 배출 7 3
120년의 오랜 전통을 지닌 숙명여대에서 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를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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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능땐 내 마음속으로만 새별비 라는 분과 수학 실모로 싸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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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보고십다 3 2
Sorry I'm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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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도울수있는 삶을 살고싶다 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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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1학기 끝낸 고 1입니다. 중학교에서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취업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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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실력 좀 는거같음 2 0
발전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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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목표 2 1
국어 97 수학 100 영어 95 사회 50 과학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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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관리해주실분 1 0
08 정시러에요 말그대로 공부관리해주실분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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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응시학원 1 1
강북은 대치 가는거보다 경기에서 찾는게 더 가깝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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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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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한는게 아니야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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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k 1회 객관식 실화임? 6 0
14번 말곤 전부다 번호값도 못하는데?.. 서바랑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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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사탐 등급컷 예상 1 0
생윤사문 41,42면 둘다 3뜰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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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반응 존나 안좋네 1 0
난 나쁘지않았는데 ㅈ같은 똥얘기할때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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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더프는 대성본원에서 봣는데 남은 모고들 다 현장에서 보고싶은데 현역이라 날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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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상업적 이용' 금지 초·중등교육법 29일 시행 교육부, 자체 서비스 권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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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싶은 책은 많은데 2 1
내 언어능력이 너무 좃박음 ㅅㅂ 컨디션따라서 읽는 속도도 너무 달라지고 조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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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에 떨고 있나요? 재밌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재수생 시절 저는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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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공부 화이팅!! 0 1
이제부터 매일 공부기록 올려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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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남들보다 월요일을 2시간 먼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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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 진짜 개고수네 6 6
리트 42분컷 3틀은 진짜 어케햇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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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바2회풀엇는데 7 0
88점ㅣ으로 나락감 22 28 30틀렷는데 세개 다 ㅈㄴ잘풀었는데 말도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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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 낮춰야 되나 확통은 9모로 프루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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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도진다 2 1
해결할수 없는 정신병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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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만에 10 1
동테 달았네 전 계정은 [2년반]3년만에 달성했는데 옯창력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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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백 맞아본지.. 5 1
가장 마지막 적백이 1년전임;;; 그 이후로 단 한 번도 안나옴 오히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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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보고싶은데 내일 아침에 빨래도 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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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댕이 이 표정 너무좋음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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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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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일만 놀고 빡공한다 4 1
ㄹㅇ 개빡공 하면서 ㅂㅂㄱㄹ 처럼 오르비에 공부 인증도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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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그만할 때가 됐나봐요 23 4
웹서핑하다가 문재인이랑 조국 로맨스 만화? 같은 거 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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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공대(이왕이면 기계)가고 싶은데 확통 2사탐이면 많이 불리한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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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좆같다 1 0
그냥좆아니고존나큰좆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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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은 0 2
더 힘들거 같네
이런글 안보기
나이 먹으면 돼 저절로 사라져
나이먹을수록 새로운 게 리필이 되는걸요
더ㅠ강한 자극으로 잊기
흐음...
운동...하면 잡생각이 사라지긴 한데 공부하려 할 때는 적용할 수 없겠네요.
그쵸 아무래도
확실히 스포츠 할 때는 그게 재밌고 몰두하니까 안 하긴 해요
전 그게 ㅈㄴ 심해서 걍 약먹음
그게 약으로 돼요..? 어떤 쪽?
그때 한숨 자버림
그러면 해야할 일 있을 때 늘 자야하지 아늘가...?
알려드릴까요
저는 군대에서 부조리도 많이당했고,마음의편지도 받아서 쫓겨난적도, 학교다닐때도 왕따당한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결국 느낀것은, 감정이나 외부의 자극에 이용당하기보단, 그것들을 적당하게, 과하지 않게 이용하자. 였습니다.
또 어딜가든 괴롭힘이나 부적응, 기타 부정적인 문제는 항상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것들에게 이용당하고 버려지지말고, 이용하고 스스로를 날카로운 검처럼 벼리세요. 고통스러운기억을 회복탄력성과 사회성을 크게 올릴수있는기회로 이용하고, 남은 감정덩어리는,
사람이란 원래 이런걸 느끼지만, 난 슬기롭게 이것을 이용하고 남은 찌꺼기는 옮기전에 버릴거야..라고생각해주세요
결국 스스로가 느끼기에 만족스러운 직업과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하고 결혼해서 사랑하는아이도낳고.. 손주곁에서 숨을거두는..평범하지만 축복받은 결말을상상해보세요..우린 그렇게 살아야죠
감정에 휘둘리고, 부정적인 감정에 지배당하다가, 결국내곁에 아무도없이 외로이 죽어가는인생..저는그러지 않기로 스스로 선택했습니다.. 곰님도 행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