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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공부 현황에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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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일기(32) 12 2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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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드릅게 안오네 원하는 느낌같은거 말해주면 반영해줄게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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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잇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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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한 3일 공부한듯 정신차려야하는데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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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학 과외슨생인데 고민이 하나 있어요 지금껏 70명 넘게 가르쳤는데 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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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마무리하고 뒤늦게 수능준비합니다. 6모 12221 7모 1221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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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사진이므로 실제보다 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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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잘자 4 1
쫀밤
이런글 안보기
나이 먹으면 돼 저절로 사라져
나이먹을수록 새로운 게 리필이 되는걸요
더ㅠ강한 자극으로 잊기
흐음...
운동...하면 잡생각이 사라지긴 한데 공부하려 할 때는 적용할 수 없겠네요.
그쵸 아무래도
확실히 스포츠 할 때는 그게 재밌고 몰두하니까 안 하긴 해요
전 그게 ㅈㄴ 심해서 걍 약먹음
그게 약으로 돼요..? 어떤 쪽?
그때 한숨 자버림
그러면 해야할 일 있을 때 늘 자야하지 아늘가...?
알려드릴까요
저는 군대에서 부조리도 많이당했고,마음의편지도 받아서 쫓겨난적도, 학교다닐때도 왕따당한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결국 느낀것은, 감정이나 외부의 자극에 이용당하기보단, 그것들을 적당하게, 과하지 않게 이용하자. 였습니다.
또 어딜가든 괴롭힘이나 부적응, 기타 부정적인 문제는 항상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것들에게 이용당하고 버려지지말고, 이용하고 스스로를 날카로운 검처럼 벼리세요. 고통스러운기억을 회복탄력성과 사회성을 크게 올릴수있는기회로 이용하고, 남은 감정덩어리는,
사람이란 원래 이런걸 느끼지만, 난 슬기롭게 이것을 이용하고 남은 찌꺼기는 옮기전에 버릴거야..라고생각해주세요
결국 스스로가 느끼기에 만족스러운 직업과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하고 결혼해서 사랑하는아이도낳고.. 손주곁에서 숨을거두는..평범하지만 축복받은 결말을상상해보세요..우린 그렇게 살아야죠
감정에 휘둘리고, 부정적인 감정에 지배당하다가, 결국내곁에 아무도없이 외로이 죽어가는인생..저는그러지 않기로 스스로 선택했습니다.. 곰님도 행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