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대화하니까 왜캐 토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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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이랑도 재밋게 놀앗고 과외도 재밌었는데 엄마랑 한 10분 얘기하니까 바로 속에서 뭐가 올라옴
솔직히 모르겠다 어쩌다가 관계가 이렇게 좆박았는지 언제부터였는지
엄마는 내가 늦게까지 자고 있는 걸 보면 죽이고 싶고 혐오스럽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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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인가요? (온라인 응시라 확인못함)
이런
엄마가???
ㅇㅇ
그거 진짜 어머....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