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공부 못 해먹겠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351401
난 무슨 길을 가야할지 몰겠다. 인생 망한 거 같아서 바꿔보려고 공부 다시 해뫘는데 목표치만큼의 성적이 안 나올 거 같네 다시 살자나 해볼까 생각도 들고 시간이나 멈췄으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이거 뭐 알아볼 수가 있을까 3 2
모자이크 처리가 너무 많이 됐는데;;
-
확통잘하시는분 5 0
그냥 문제 양치기하다보면 풀이가 일관되게 보임? 고득점할려면 다맞아야하는데 도대체 엄두가안나노..
-
수2 21번 자작문제 3 0
-
멘헤라성격을고쳐야함 5 0
친구가몇명없다보니까 연락했을때답장안오거나읽씹당하면 우울해짐
-
20강이 넘던데 다 들으면 영어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
-
오느르야식 18 2
굿
-
고1애들 동아리 면접문제 낼때 6 1
x에 대한 방정식 ax^2+bx+c=0을 푸시오. 로 문제냈는데 근의 공식만 써서...
-
육각형멘헤라 1 0
하 ㅅㅂ 5개해당됨
-
성대는 2 3
학교 색깔 예쁘다 초록색 같은
-
입실렌티 재밌겠다 7 0
정병on
-
꾸준히뻘글쓰는놈 1 0
현실에는얘기를할친구가없어서 뻘글을걔속써도질리지않움
-
원래부터 고대가 목표였는데 뒤졌던 열정이 다시 타오르는 느낌 하 미치겠다 뜨겁구나...
-
제육먹고싶다 0 0
고기있는데 지금 해먹을까
-
유기적인 정보 하나도 없고 정보 나열에 그 정보도 제대로 설명 안해놨던데.. 이런거...
-
지금 내 수학 문제점이 2 1
11번 이런데서 뜬금없이 시간을 많이씀 이게 한두번 그런게 아니라 솔직히 거의 매...
-
제가 야식을 먹어도 될까요 10 0
-
ㅂㅂ 0 0
숙제하고돌아옴 답지딸깍해야지
-
어캄
-
ㅇㅈ 6 0
-
낮에 잠이 올 땐 악몽에 놀라
-
뭔가 여자애들 손 보면 10 1
겁나 조그만하고 조금만 힘 주면 부러질 것 같이 생겼으면서 맞으면 겁나 아픔ㅜ 분명...
-
미적 자작 문제 14 해설 2 0
-
입술뜯는거 좋지않음? 9 0
크게뜯기면 짜릿함
-
응니얼굴 2 1
오징어ㅋ
-
수학 기출 기생집vs수분감 0 0
현우진 시발점듣고 너기출 풀고잇는데 수2는 틀린거,모르는거 답지만보고 공부하기에는...
-
영어 워마,V 단어 0 0
수능 영어 단어 워마 2000하고 V단어면 충분하나요???
-
수학N제 0 0
수학 n제 중에 해설 좋은 거나 연관 기출 써있는거 추천해주세요!! (ex: 이해원...
-
탈모약 효과좋아서 기분좋음 2 0
히히
-
09 정시하려는 놈인데 현실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4 0
현 고2 ㅈ반고 다니고요 내신 1.78데엿느는데 2학년 올라오고 시험을 박아서...
-
윤성훈 쌤 커리로 불명 명불 엠스킬 다 듣고 지금 적중예감 현강 다니는 3모 48...
-
이유없이우울함 1 1
역시상태가나아졌을리가없지
-
오늘 한강 안 보러 가야지 4 0
볼 게 생겼다
-
소위 '약 파는' 사람들 수험생들의 불안을 이용해서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 한 두...
-
5서프때 꼭 잘친다 0 2
실수는 없다 5덮을 잊고 다시 일어나자
-
인생 0 0
ㅗ
-
쉬었음청년의힐링라이프 6 1
웹소설 제목임 ㅋㅋㅋㅋ
-
대치 720 다닌사람 있어? 0 0
후기점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27921990...
-
새벽 한강보러갈까. 10 0
-
멜레멜레 클리어 23렙까지 키우고 일리마는 잎날가르기 딸깍 할라는 쪼기 딸깍
-
4월에도 잘 안나오는데 ㄷㄷ
-
손톱 왜뜯음 2 1
손톱은 단순히 코에 대고 꼬순내 맡는 용도정도로 끝내야함
-
평가원은 여전히 올해도 정수자연수 성질을 낼 것. 6 2
늘 그래왔듯 직접범위와 고1수학으로도 변별이 힘들다면 정수론, 교과외 해석학적인...
-
손톱 안물어뜯기 정말 힘듦.. 13 2
4주째 안물어뜯는중인데 미칠거 같네
-
해설 제작 완료 2 2
드디어 이 귀찮은 걸 해치웠다
-
식욕다시운지함 3 0
티라미수몇입먹으니까질림
-
정력이떨어짐 2 0
-
덕코구걸하러옴 1 1
-
도전 ㄱㄱ
-
죽고싶다 3 0
심심해서죽고싶음
하다보면 잘되실거에요 힘내셔요…
감삼다
님 저는 3수망하고 군대로 도망치듯이 가버린사람입니다. 조금 길지만 읽어주세요
징집으로 간 터라 키가 크다는 이유로 논산훈련소 수료 이틀전에 군사경찰(헌병)으로 배정받았고, 약1년동안 부조리와 부조리한시스템에 고통받다가 마음의편지도 억울하게받고 옆 특임중대에서 행정병까지 했었죠. 거기서 약한달살다가 머리가너무아파 국군포천병원까지 갔습니다ct, mri결과는
뇌종양 이였습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제거수술했고요.알고보니 오랜 고통스런 생활로인해
조울증까지 있더라고요..
정신과는 나쁜곳이 아닙니다.
정신병은 호르몬문제라 약먹으면 일시적,영구적으로좋아질수있어요.
지금 생활이 고통스럽다면 때려치우고 편한곳에서 적당한스트레스받으며 성장하십쇼. 정신과가서 약을 처방받으십쇼.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뒤늦게 펜대잡고 입시공부중인 모자란사람이.
아 사실 저 우울증계 병이 있긴해서 약 7년정도 치료중이에요 적당히 살자했는데 계속 욕심이 나더라고요 약 먹고나서 솔직히 머리 나빠진게 체감이 됐는데 괜한 미련인가봐요 이러는것도 감삼다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