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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Eyed [1388180] · MS 2025 · 쪽지

2026-05-07 13: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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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5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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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10번: 사인/코사인법칙의 입지가 바닥을 침

11번: 수열 추론의 입지가 바닥을 침

13번: 중위권 학생들도 기분좋게 풀었을 듯.

14번: 삼각함수 그래프 두 직선의 관계가 너무 잘 보여서 어렵지는 않았을 것 같음.

15번: 생긴 꼴에 비해서 상당히 쉬움. 다만 필자는 계산을 잘못해서 3번 품

20번: 수열 추론의 입지가 다시? 라기에는 쉬움

21번: 기출 많이 돌렸으면 풀어야지

22번: 지로를 개같이 내놓음. 계산이 이게 맞나 하는 순간 갑자기 눈에 확 해가 들어옴. 근데 논리적으로 설명하라면은 조금 번거로울지도

확통

28번: 일단 쪼개보면 뭐가 나옴. 함수 문제가 많아서 좋다

30번: 8번 박스를 포인트로 두고 풂. 어렵진 않았는데 더 간단한 방법이 있긴 할 듯

미적

28번: 재밌음. 근데 그냥 수1 푸는 느낌

29번: 변수 설정만 잘하면 개꿀유형

30번: 생긴게 좀 불쾌함. 평가원스러움과 사설틱함 그 사이 어딘가의 문제. 30번을 트라이 할 만한 실력의 학생들이면 다수가 풀었을 듯

기하

29번: 벡터 힘 좀 줘라 이게 뭐냐

30번: 계산만 좀 하면 무난함.

개인적으로 이차곡선따위가 기하의 퀄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5모 범위에서는 아쉬움


총평: 22번 지로가 공통의 핵심 문항으로 보이고 전반적으로 불?까진 아니라고 봄. 작년 5모는 올해 한 번 풀어봐라 할 만했는데 내년에 이걸 현역들한테 굳이 풀어보라고 하진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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