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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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급진적인 이야기들을 하다가
졸업 후에 완전히 싹 잊고 전혀 관계없는 (심지어 반대되는) 길을 가는
'명문대생'이 한둘은 아니지만,
글쎄요, 그럴 거면 그냥 덜 급진적인 이야기를 하더라도 나이 들어서까지 계속 지속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내 또래들이 나이들어가면서 보이는 모습을 보면서 드는 생각...
(특정 정치 성향을 언급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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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게 입 싹 닫는 것도 있는데 어려서 그래요...
나이 들고 보니 이게 그럴 정도의 일이었나... 하고 기력이 쇠하거나 부끄러움을 느끼거나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