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생 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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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생윤 100 사문 77 받아서 사문을 윤사로 바꾸려는데 윤사 많이 어렵나요? 생윤이랑 비교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무휴학반수하는거라 시간이 많이 없는데 윤사를 골라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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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많은데 사상가 입장 이런거 거부감 없으면 괜찮음요 저는 사문 퍼즐 무서워서 n년째 하는중
생윤 양의 대략 몇배정도 될까요?
흠 양만 따지면 세네배 아닐까요,,근데 윤사 문제는 생윤킬러급이 아니라서 각각부담이 크진않구요
감사합니다
오...저랑 비슷한 케이스네요. 저는 작년 생윤100 사문85 받고 올해 윤사로 바꿔서 무휴반하고 있습니다! 이미 개념까지 다 돌리고 기출도 여러번 돌렸습니다.
저는 이 정도 공부하는데에 1달 정도 걸렸어요.
아직 평가원 시험을 안 봐서 공신력 있는 말은 아니지만, 저는 윤사가 생윤보다 더 쉬운 것 같아요.
생윤은 아주 어려운 킬러 문제 몇개와 그 외의 주는 문제로 구성되어있디면, 윤사는 적당한 킬러 문제와 그 외의 준킬러 문제로 구성된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윤사 하시는 걸 적극 추천드려요. 생윤과의 시너지가 너무 좋습니다. 윤사 공부하면 생윤 공부 따로 안해도 감 유지가 되더라고요. 오히려 윤사를 하는 게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윤리 특유의 고난도 선지를 뚫는 감각이 있잖아요? 생윤 100받으셨으니까 무슨 말인지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이 감각이 체화가 안되어 있으면 윤사가 어려울 수 있는데 그게 아니니까 큰 문제 없을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