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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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로 ㅈㄴ 극단적으로 주장하는 놈둘이 많은데 걔네가 그 과목 황이나 의뱃설뱃이래서 시비를 못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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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바로 떠오르는 한명
생각나는 분이 계신긴 하는데...
@오이카와
ㅋㅋㅋㅋㅋ
ㄷㄷ
의설뱃으로 입증하면 달리 방법이 없음 ㅋㅋ
모른척하지마시죠

왔구나ㅈㄴ 극단적인데 자기들이 증명을 했으니까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참
ㅋㅋ
ㅋ
거셔도 됩니다
오히려 공부를 졸라 잘하는 사람들은 재능이 크게 개입됐을거라 방법론가튼거 좀 걸러들어야함..

근데 오이카와 방법론을 다 들어보면 생각보다 극단적이지 않음...걍 극단적 호소인임
사실 내면에는 정보처리와 이해납득을 절묘하게 병용중이라는거임... 그냥 지가 힙스터병 걸린거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ㄹㅇㅋㅋ좀 아쉬운 권위주의네. 상대가 어떤 권위를 가지고 있든 내가 틀리다 생각하면 틀리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설령 그 권위가 나를 제외한 지구 전체의 사람들이더라도.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좀 많이 아쉬운 사고방식인데.
님 09년생이라면서요
어케알았지 ㅋㅋ..
님이 쓴 댓글중에 잇음요
제 글을 열심히 관찰하셨군 ㅋㅋㅋ..
아니 근데 이게 아예 틀렸다는 저는 모르는 일이죠
극단적이라고 다 틀린 건 또 아니니
솔직히 그 부분에대해선 논할 능력도 없고 의지도 딱히 없네요
님들 이 사람 글 봐보셔요 작성자님의 수준급 통찰력이 느껴집니다
정병훈이 딱 그렇죠
정병훈 수강생 후기를 예전에 들은적이 있지만
정병훈 풀이? 진짜 극단적이다
하지만 그게 수능장에 된다면 그건 성공하는거고
그게 수능장에서 안되면 너가 그 풀이를 위해 공부하고 깍았던 몇백시간은 무의미하게 된다
오이카와님과 정병훈 보면 모두 비슷하다 느껴지더라고요
"너가 그 풀이를 위해 공부하고 깍았던 몇백시간은 무의미하게 될 수 있다"
이게 공통점이죠 오이카와님이랑 정병훈 선생님과
결국 수능장에서 된다면 상관 없어요. 진짜 고능하고 좋은 방식이니까
하지만 수능장에서 안되면 너가 그 풀이를 위해 몇백시간 노력했던건 다 무의미해지게 된다는게 무섭죠
생각해보면 롤 프로게이머와 수능 공부는 비슷하다 생각이 많이 드네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죽어라 그 풀이와 사고과정을 깍고.....
그러다가 페이커의 오로라처럼 실모에서 써먹어보다가 틀리고 그러다 깍고 깍다가 수능장/월즈에서 오로라 성공시키면 성공하고...
다만 오이카와님과 정병훈 선생님은 다양한 풀이보다는 바드만 (정확히는 한 계열의 챔피언) 매일 깍고 그런 느낌
운 좋으면 성공, 운 나쁘면 실패
그런 느낌이죠
그러다 범용성 높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다양한 사고와 발상을 하는게 중요하죠.
양승진이 그래서 진짜 고트라 생각합니다....
많은 경험을 알려주고 방향성 알려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강기원이 고트고.....
대학 공부도 이거랑 매커니즘은 비슷하죠
논문 제작하는것도 계량경제학, 그런 수학적 flow를 깍고 그러는거니까... 결국 사고를 익숙하게, 전문적이게 만드는게 본질이죠
사고를 깍고 깍고. 연습하고.....
수능의 본질과 연결되는 느낌
입시판에 워낙 오래 있다보니까 (정작 현역으로 대학 갔지만) 이런 사고들이 자꾸 들더라고요.....
23수능판에 오르비 와서 27수능판까지 결국 5년간 입시판 보면 그런것 같아요 참....
님도? ㅋㅋㅋ 전 22때옴
그으으으윽단적으로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