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ᚲᚨᛊᚨᚾᛖ_テト [1188142] · MS 2022 · 쪽지

2026-05-02 21:32:46
조회수 225

국어 기출을 일정수준 이상 봤으면 보면볼수록 손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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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장사치들 파이널커리때 당해년도 모평 분석하면서 '다시 풀게'하는게 참 ㅂㅅ같다고보는편임


애초에 파이널커리는 6,9에 나온 연계지문은 수능에 안 나오니까 그거 빼고 전체작품 더 보라는것 강조해야되는거지

어떻게든 6,9와 전혀 상관없는 스타일의 처음보는 지문과 문제들에 대응하는법을 가르쳐야되는데

파이널이랍시고 당해년도 모평, 과년도 모평 실어서 거기에 집착하게만드는건 걍 돈벌려고 괘씸한 도둑놈심보인거임

당해 국어모평은 '수능날 안나오는 소재'로서의 성격을 가져야됨

그러니까 연계소재 차집합을 설정하도록 평가원이 안내해주는거임

수학이랑은 명백히 다름

마지막일수록 기출이 아니라 지나치게 과하지 않은 사설지문들을 보면서 당황하지 않는 힘을 길러야되는거임

이미 몇번이나 본 익숙한 기출지문들 수능전날에 다시 분석하면서 수능 잘볼거라는건 그냥 자기위안임

수능 직전에는 낯섦에 대한 연습을 최대한 해야되는거임


그리고 6,9 기반으로 당해수능 문학이어떻니 독서가어떻니하는 난이도 예측은 그냥 의미없는 병신짓이고 그냥 항상 26독서와 24문학급 난이도를 목표로 공부해야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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