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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런의결말 [1402884]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5-02 02:27:48
조회수 103

학생 때 꿈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311253

포기하고 그냥 사는 사람들이 많겟죠
초딩부터 수학교사가 꿈이엇는데
고등학교 오고 나서 교사는 더 동경하고 되고 싶어졋는데 지금 현실에 교사가 되면 후회할 것 같음 너무 안좋아서,,, 어차피 고민되는 거 보면 교사 자질도 없는 것 같긴하지만 지금 50중반~40후반쯤인 샘들이 너무너무 부럽다.
나도 그때 태어났으면 분명 교사가 됐을텐데……
머리로는 안하고 싶은데 마음은 너무 하고싶음 포기가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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