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모목표 3 1
그나마 현실적인거(온세상이날도우면가능) 98 97 1 96 98 비현실적인거 수학100
-
강남대성도 1 0
모르는 수학문제 개별질문(클리닉) 해주나요?
-
공부기록(54) 13 0
-
군체 재밌음 0 0
구교환 ㅈㄴ 잘생김..
-
경선식 영단어였나 7 0
이거보고 한참 웃음
-
수능 44354 (화미생윤사문) 3덮 43313 (화확생윤사문) 4덮 41311...
-
프라다보다비싼 1 1
대체불가나인대
-
6모 목표 1 1
96 96 2 100 96 올 1만 나오자…
-
세지 만백 98빼고
-
나 앞으로 착하게 살거임 2 1
ㅇㅇ
-
뻘글 소재로 누군가를 저격하는 건 진짜 저급한 행동같음 0 3
나 오늘 앞구르기하다가 똥지려서 얼굴에 똥맞음
-
사문 포기 1 0
사문생윤 겨울방학때부터 지금까지해서 생윤은 점수 잘나오는데 사문은 계속 안나와서...
-
국어 한지문당 412.5원 2 1
가성비 씹 상타치
-
아니 내일 휴일이엇네 2 1
어쩐기 기숙사에 사람이적더라.
-
무물보 그 귀찮은 걸 왜 함 1 2
구냥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편이 좋지
-
그립읍니다..
-
5덮 등급 예측 1 0
5월 더프 언매 71점 ( 선택 2점짜리 1틀 나머지 다 공통) 미적 78점 (...
-
[헤일로 모의고사] 후기 중간 점검 20 27
안녕하세요 파란입니다. 6평까지 얼마 안남은 지금, 저희 헤일로 모의고사가 괜찮은지...
-
하루씩 오르다 데일리 모의고사 독서 20회 2차리뷰! 4 1
이것은 문제풀이 사진!! 흐흐.. 오늘이 또 마감기한인지 까먹을뻔했군요 건망증이...
-
고3 국어 모고 공부법 4 0
국어 모고치면 항상 5-6 뜨는데 공부법좀 알려주세요...ㅠㅠ
-
ㄹㅇ
-
아무리 해도 도달을 못했음 아무래도 재능의 영역인 듯
-
6모 좆됐으면 개추 1 2
-
오르비 랭킹 2 3
포스트 하량시대 1등쟁취를 위해 덕코를 쏟아부은 모습 충격적인건 저 수치보다 쓴게 많아서 손해임
-
캬 이거지예 ㅋㅋ
-
교양용으로 지1듣는데 2 0
재밌음 그냥 밥먹으면서 듣는 증
-
근데 궁금한 게 6모 신청할 때 과탐 사탐 전수조사하는 이유가 2 0
그거 수량 맞춰서 신청하는 거면 제2외국어도 따로 신청하는 거임?
-
본좌는 썩어문드러지다 못해 소멸해버린 수학교육자들의 양심을 만천하에 알리기로 함 그...
-
지1 노베라 힘들다 4 0
쩝
-
30분 남았다 11 0
토트넘이 진다면 난 죽겠다
-
다들 목표 적어보자 나는 화미영세지사문 21421
-
와 이거 역수네 개밤티 3 0
이거 왜 역수지 그냥 우연인가
-
아니 내일 휴일이었음??? 8 0
뭐양
-
참 의외라는 생각도 들고 생각이 복잡해지네 도박 중독으로 수천만 엔짜리 빚 진...
-
6모가 얼마 남지 않았군요 1 0
다들 화이팅~@!
-
옯의 vs 뿅약 9 0
오르비대의대vs뿅뿅대약대 님들이라면 어디가나요
-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0 0
[앵커] 스타벅스 '탱크 데이' 이벤트가 5·18 조롱 논란에 휩싸이며 물의를 빚은...
-
안녕하세요. 하루씩 오르다라는 교재를 풀고 있는 team09 입니다. 제가 진짜...
-
미팅나가서 2 0
윤어게인 얘기하면 잘먹히더군요 애프터는 시위가기로했습니다
-
근데 진짜 궁금한게 4 2
왜 한국 버투버들의 방송 이름(설정상 이름)은 일본언가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
아니진자.. 왜ㅅㅂ.. 이 중요한걸.. 왜 관심이 없지?.. 4 1
답지의 풀이에 실제 사고 전개과정을 안적어놓냐고 미친 세상아..
-
6모는 제2외국어 치나요?? 10 0
-
모두 썩어라, 철저히 썩어라 5 2
모썩철썩
-
히라가나는 이제 다 아는데 가타카나는 아직도 헷갈림
-
야간근무끝내고 먹는 1 2
드가자
-
반수하는데 팀플 어케 째나요 15 0
본인 생각보다 교수님한테 너무 잘 보여버려서 강제 팀플 조장됐고 6모 보는 날에...
-
. 0 0
.
-
하루를 산다는건 0 2
하루를죽는다는것 이제서ㅑ 그 의미를 깨닫는 혼자가됐어
-
09되고싶다 0 0
ㅇ


원하는 학교가 원천 불능이라면 합리적이지 않나요
일단 망한 내신 어떻게든 최대한 복구시켜놓고
그걸로 대학 붙여놓은 다음
반수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함뇨
특히 그 원하는 학교가 내신을 반영하는 학교라몬 더더욱
쌩재수와 반수는 안정감이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그렇지만 반수는 1년이 늦어지는걸요
원하지 않는 학교라면 안정감이 전혀 없기도 하고
반대로 수능 올인해서 현역때 원하는 학교 간다는 보장이 있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어느 쪽으로 가든 확실한 미래가 보장되는게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미래에 이득이 될 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게 낫지 읺나 하는 생각
어떻게든 현역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빠른 정시가 최선이지 않을까요
고점을 추구하느냐 하방을 추구하느냐의 차이인 거죠
이건 개인 지향점의 영역이네요
전 갠적으로 고점을 목표로 했다가 떨어지는 경험은 죽어도 다시 하기 싫어서 후자식 마인드로 턴하게 된거 같음

어중간하게 망쳐야지 처참하게 망치면 남은 학교생활 전과목 1등을 찍어도 건동홍에서 멈추는 성적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그런 내신 상태로 현역 건동홍이 될 가능성이 얼마나 높다고 생각하는가

그게나여썩...두 개 남은기간동안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지 비교하면서 고르는거면 뭐
근데 보통 내신공부하긴 싫은데
수능까진 시간 많이 남았으니 그때가서 공부하자<<<<이마인드라서 문제인거지
고수: 내신 망해서 자퇴함
이건 걍 씹 테토새끼로 인정함
내신 망해서 자퇴했죠
선생님이 정말 예외적인 성공한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윗 분 말대로 내신 공부하기 싫고
그냥 놀고 싶어서 정시 준비한 애들 제외하면
예전 기준으로는 방향 틀 만 했다고 봄
갈수록 내신 반영 커지는 시점부터는 나도 이해가 안 감
나였어도 되도록이면 끝까지 챙겼을 듯
아무래도 내신은 재도전 기회도 없으니 상방 한계가 명확하니까요.. 전 내신으로 광명상가였음
요즘은 내신반영 비중 커져서 좀 다를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