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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벌금 백부터 4백까지 다양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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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화 증상 어카지 3 1
고딩때 우울증이 심했어서 아직도 약먹으면서 극복해보려고하는데 이게 잘 안 고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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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또오르네 1 0
계속 200에서 빌빌기던놈이 일주일 쭉 올라서 356 ㅋㅋㅋ 구글도 이렇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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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안떠오른다 4 0
조금만 더 하면 진짜 예쁘게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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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추라는 말 좀 야함 10 1
자신 만만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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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연히 고정100점은 아니어도 많아야 한두개틀리는 선으로 나올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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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보다 빨리 풀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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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이랑 7점차?인가 나길래 궁금했는데 진짜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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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띠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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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 분들 4 0
지선 전에 빼실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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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좀 해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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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김종익 잘생긴 윤리 수강 후 기출, ebs만 하고 끝내려하는데 김종익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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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 아케씀 4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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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이 맞는지 물어볼 도리는 없는데, 개인적으로 유희왕 5D'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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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수능 자체가 적성시험이라 학력검사나 교육과정이랑 무관해야함 7 8
근데 교사들이 자기 밥그릇뺐긴다고 발악해서 지금의 기괴한 형태가 된거지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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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시험 자체가 그런거지 뭐 3 9
일단 국문과 국교과는 전공이랑 1도 관계 없고 (그나마 문법정도… 문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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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훈 재릅 뭐냐? 2 4
지구 실모 양치기로 올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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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있는 사람 들어와봐요 11 1
수능볼때나 평가원 시험볼때도 딴 생각나요? 나 치료 오래받고있는데 진짜 안고쳐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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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요청) 화학2 자작 모의고사 홍보(26수능 반영) 0 2
4달전에 화학2 자작 모의고사 출시하여 홍보하였는데, 6평이 가까워져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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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갔냐? 47 37
ㅋㅋ 속이 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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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시장 의문점 5 0
아예 스카이 국교과,국문과 전공출신이나 내로라하는 n≤3타 강사들 평가원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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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주식이 활활 타오르는데 나는 왜 참전하지 못하는가 ... 작년에 과외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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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기분 나쁜점 6 1
베터리 3칸 풀어서 성장했나 했는데 13번급이면 기분 나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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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100만원 진짜 넘으면 14 1
법적 대주주됨 세금 폭탄 안 맞을라면 그 전부터 조금씩 팔기 시작해야 함 ㅋㅋㅋ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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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목동/대치 질문 1 0
인강으로만 공부해본 지방사람인데 올해 시대 반수반 들어가서 겅부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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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문학 해석 능력은 말할 것도 없고 (지금은 퇴물이지만) 클로드의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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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떼요 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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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국어강사들은 수능백분위 고정 99이상 인증해야 15 4
수학이랑 과탐은 많이들 하는데 국어는 왜 아무도 못하지 ㅋㅋ 시장이 워낙 드러워서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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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팔로워 2명 옯탈했네 0 0
어어 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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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에 스카는 너무 풀리는 기분이 들고 독재는 체력이 버틸지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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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자작문제(합성함수)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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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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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주의 심리학 책들 재밋음 5 1
교양수업때매 읽기 시작하다가 이것저것읽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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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칸트 지문이 잘못출제됐다는건 뭔소리지 ㅋㅋ 3 1
킬러배제 정책에서 변별력있는 지문을 낼려면 100% 이해는 불가능하게 지문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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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 등판한 글 삭제됐네 3 2
얘기 흥미로웠는데 중간에 놓쳤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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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사볼까 0 0
종필이가 마구마구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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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일 휴식이라던가, 가벼운 취미나 운동 싹 그만두고 공부만 하는게 몇월부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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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만 진화가 정체되어 있음. 한편으로 신기 다른 한편으로 방기 심지어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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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짝을들고춤을춰 10 2
???: 축제인가요????: 아뇨, 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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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모고 올라온거 보는데 0 0
풀었던게 그대로 있으니까 좀 신기함 검토 반영된거 보는거도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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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대비 프롤로그모 85점 0 0
6 21 28 30 틀 6번 부호실수 나머지문제는 모름 1컷 85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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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 전자는 가지않을까 젠슨황이 재드래곤은 안만나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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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형식)논리학의 덫 2 1
뭐 수능 국어가 어려워지다 보니 리트 등까지 건드리다가 생긴 문제긴 한데...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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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펜 쾅쾅에다 비닐ㅈㄴ 빠스락거리고 기침에다 볼펜 걍 잡고누르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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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 1 2
시바……. 수능도 얼마 안남았네…… 친구들도ㅜ없고….. 시바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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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바 2회 퀄 좋음 5 0
경제 지문2개 틀리고 매체 1개 틀려서 94점인데 독서 좀 친다하는분들은 다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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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직한 과목이 어딨어 그럼 공부한 만큼 점수가 나오는데 난 정법 고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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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라나 심화개념 인강 좀 추천해주세요 작수 84 공통 2틀 확통 2틀입니다...


원하는 학교가 원천 불능이라면 합리적이지 않나요
일단 망한 내신 어떻게든 최대한 복구시켜놓고
그걸로 대학 붙여놓은 다음
반수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함뇨
특히 그 원하는 학교가 내신을 반영하는 학교라몬 더더욱
쌩재수와 반수는 안정감이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그렇지만 반수는 1년이 늦어지는걸요
원하지 않는 학교라면 안정감이 전혀 없기도 하고
반대로 수능 올인해서 현역때 원하는 학교 간다는 보장이 있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어느 쪽으로 가든 확실한 미래가 보장되는게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미래에 이득이 될 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게 낫지 읺나 하는 생각
어떻게든 현역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빠른 정시가 최선이지 않을까요
고점을 추구하느냐 하방을 추구하느냐의 차이인 거죠
이건 개인 지향점의 영역이네요
전 갠적으로 고점을 목표로 했다가 떨어지는 경험은 죽어도 다시 하기 싫어서 후자식 마인드로 턴하게 된거 같음

어중간하게 망쳐야지 처참하게 망치면 남은 학교생활 전과목 1등을 찍어도 건동홍에서 멈추는 성적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그런 내신 상태로 현역 건동홍이 될 가능성이 얼마나 높다고 생각하는가

그게나여썩...두 개 남은기간동안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지 비교하면서 고르는거면 뭐
근데 보통 내신공부하긴 싫은데
수능까진 시간 많이 남았으니 그때가서 공부하자<<<<이마인드라서 문제인거지
고수: 내신 망해서 자퇴함
이건 걍 씹 테토새끼로 인정함
내신 망해서 자퇴했죠
선생님이 정말 예외적인 성공한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윗 분 말대로 내신 공부하기 싫고
그냥 놀고 싶어서 정시 준비한 애들 제외하면
예전 기준으로는 방향 틀 만 했다고 봄
갈수록 내신 반영 커지는 시점부터는 나도 이해가 안 감
나였어도 되도록이면 끝까지 챙겼을 듯
아무래도 내신은 재도전 기회도 없으니 상방 한계가 명확하니까요.. 전 내신으로 광명상가였음
요즘은 내신반영 비중 커져서 좀 다를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