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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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정시하고싶으면 정시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함
부모님께서 수시를 강하게 원하셔서 정시를 온전히 준비하지 못했는데
그렇게 수시 6광탈하고 정시도 망하니까
그러면 안되는데도 부모님을 너무 원망하게 되는게 어쩔수 없더라
차라리 정시했다가 망했으면
스스로를 좀 탓한 뒤에 금방 일어섰을거같은데
이게 다른사람이 나를 잘못된길로 보낸거라고 생각이 들다보니까
참 남탓하는거 정말 안좋은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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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내가 맞았는데,,,만큼 힘든 게 없음

과탐하지말걸수시땜에햇는데

과탐은 심장이 시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