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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리트가 특히 그렇던데
리트는 애초에 1등급아니면 건들지도 못해서...
시험 자체가 기본적으로 수능 1컷 이상 최소 높2정도 되는 표본들을 또 변별하려는 시험이라 당연히 1등급은 나와야 풀어야됨
이건 아깝다기보단 걍 순수난도이슈
그게 아니고 리트 수험판에서 특히 기출 아껴야한다는 소리가 자주 도는편이란거
ㅇㅎ 리트수험판은 잘몰라서
노베부터 평가원 기출로 공부하면서 계속 복습해나가는게 나은 거 같은데
저는 그렇게 하면 보통 노베들은 뭐 어떻게 푸는 지도 모르고 어버버대다가 강사가 지문 내용 설명해주면 무작정 따라적고 지문 내용만 기억하고 어떻게 푸는건지는 못받아들인다고 생각해서
지문을 어떻게 푸는지를 그때부터 바로 받아들일 수 있으면 괜찮은데 대부분 색깔펜으로 지문 내용만 필기하고 끝나는 분이 많은듯
평가원 기출 논리구조를 강사가 떠먹여주는 대로
체화한다음
최근 1-2개년 기출 + 리트를 본인 힘으로 뚫는 걸 1~2등급 부터 시도하는게 좋지 않나요?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 평가원기출을 씹어먹는거만큼 좋은게 없다 생각해서요,,
근데 5등급 이하 분들은 그게 안된다고 생각해서요
흔한 허수들 필기를 보면 지문을 어떻게 이해할지가 아니라 그냥 지문 내용이 이런 거였다 이렇게 내용을 필기하더라구요 마치 내신처럼요
그렇게 공부하지 말고 일단 독해력을 기르고 강사가 어떻게 푸는지가 보이는 정도까지는 가서 최근 평가원 기출을 풀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넘어가는 거면 ㄹㅇ 아깝긴 하네요..
이건동의
노베가 최신기출봐봤자 차피 낭비만하고 일단 문제를 다틀릴가능성이 상당히큰듯 2012학년도부터 순차적으로 기출뽑아서 난도별로하는게 나은듯
기억력이 안 좋으면 좋은 이유
다까먹을거면 처음부터 평가원해도 아무상관없긴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