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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아직 많이 남았다 1 0
200만원 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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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1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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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시간도 돈도 정신력도 써야돼서 18 1
진짜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때만 하고싶음 근데 그게별로없ㅇ,ㅁ 그래서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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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지나간당 3 0
부지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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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자는게 사람인생이냐? 4 0
일단 사람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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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고윳값 유기 ㅋㅋㅋㅋ 0 1
역행렬만 보기에도 썩이 나가므로 gg를 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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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4 0
알람 없이 5시의 벽을 뚫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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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체감 1 0
반수생입니다. 3월부터 현재까지 대학 수업 다 나가면서 독서랑 수학, 영어는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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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런 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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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차ㅏ차차 하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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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1ㅂ 해뜨고있네 ㅋㅋㅋ 3 0
밤 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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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반 수업인데 1 1
ㅅㅂ 학교 개일찍왓는데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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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감성 1 0
집가고싶다 학교 싫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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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바꿈 0 1
이채영 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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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건들면 안되겠음.. 0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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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생각보다 싸네 0 0
동아리 다 합쳐서 6만원하길래 쨍그랑!! 해버리면서 대가리 깨질 뻔 했는데...
언매 n제 추천
아무거나 다 사서 푸세요
요즘 언매 많이 빡세더라고요
지문 이해나 읽는 속도 등은 괜찮은데 선지 판단을 항상 기준을 이상하게 잡아서 틀립니다. 이런 경우 과외를 하는게 도움 될까요? 한다면 과외로 어떤걸 하는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선지 판단 기준이 애매하다고 느끼신다면 지문 이해가 완벽하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지문을 제대로 읽으면 지문의 어느 지점을 이런식으로 물을 수 밖에 없구나 하는 납득을 선지를 읽으면서 동시에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판단 기준이 흐려질 수가 없지요.
과외는 제가 하는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도움이 된다고 믿긴 하는데 수학처럼 수능때까지 계속 받기보다 실력있는 사람한테 글 읽는 방법이나 기준을 2~3달 이내로 습득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능때까지 양질의 글을 '제대로' 많이 읽어보셔야합니다
지금 기출을 강기분, 새기분을 작년에 인강으로 수강했고, 따로 22~26학년도 평가원 기출을 혼자 분석해보고, 최근 5개년 교육청 기출도 혼자 분석해보며 공부했습니다. 12월부터는 손창빈T 수강 중이고요. 근데도 현재 4등급이 계속 나오는데 기출을 또 다시 공부해야 할까요? 솔직히 읽을 때 강사들이 읽으라는대로 잘 읽고 있다고 생각하고 풀 때 다 맞는 느낌이 들어서 어떻게 국어를 보완할지 몰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