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고딩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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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에서 내가 존경하는 쌤들은 국어 고정1인 쌤들,
수학 미기확까지 다 100분안에 응시해서 만점받은 최초풀이 시험지 공개해주시는 쌤이였음
이 사람들은 인격적으로도 굉장히 배울게 많음, 자신이 항상 맞다고 생각하지 않고 수용해서 학생들과 소통하려는 쌤들임
근데 반대로 자기 수능치면 1등급 안 나온다고 말하는 쌤들도 있었는데,다른 과목도 아니고 수학인데 그런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음. 또 수업하시는 거 보면 2등급도 안 나올수도 있을것같은 사람들도 있던데 좀 보기 그랬음..
정말 자기 과목을 열심히 공부해서 학생들에게 더 나은 풀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과는 달리 수업 준비도 재탕, 인강을 오히려 무시하는 성향까지 보인다는 특징들이 있으셨음..
물론 그 분야 전공까지 하신 분들이지만, 적어도 자기 과목은 1등급 나와야지
근데 더 놀라운건 다른 지방 ㅈ반고 쌤들은 생명 2점짜리 문제도 못풀고 절어서 수업시간 날리는 사람도 있던데 이런 환경에서 공교육을 믿고 사교육을 무작정 배제할려는 윗분들의 생각은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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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ㅈ반고 다니는데 생1 방형구 못푸는 쌤 있음 ㅋㅋ
ㅋㅋㅋㅋ

Ppt 만들기도 귀찮아 학생 수행 복붙하기프린트 만들기 귀찮아 예전거 쓰기
수학 보면 3등급은 나올려나?
같은 ㅂㅅ 쌤들 있는데
그런 ㅅㄲ들이 평균적으로 훨씬 표독하고 ㅈㄴ 깨우고 자습 방해하고 인격도 나쁘고 ㅂㅅ들임
비례관계가 있긴한가보네 ㄹㅇ
이거보고 나형출신 교사 수업 거르기로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