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10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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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쓰는거 너무 귀찮아 30분에 자야하는데
오늘 드디어 재수한지 100일 되었네요
감격스럽거나 그런건 없고 200일 넘게 이짓을 계속 해야한다는게 절망적임
그렇다고 지치거나 그러진 않아요
계속 매일 하다보니까 그냥 체념하고 하는 느낌?
실력이 오른거는 모르겟어요 5월 중순쯤에 실모 한번 더 풀어보고 실력 점검 해볼듯
그리고 내일 1시쯤에 머리자를듯 자를 길이는 아닌데 그냥 잘라야겠어요 걸리적거리네 예약도 다했고 이미..
내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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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디까지 풀 수 있을까 이런게 좀 설렘
님아 ㅎㅇㅌ이요 응원합니다
오냐~~
민은채씨와 100일
잘자~
무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