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이 없다 -> 안들어도 됨
기복이 있다 or 불안하다 or 시야를 넓히고 싶다 -> 브크 수강, 이후 스키마N제로 체화 및 정교화
처음에 브크의 모든 도구를 익히려고 할 필요는 없고, 취사선택으로 익히는 것이 효율적
AND 주기적으로 브크 이론편 복습하는 것이 좋음, 필요한 도구는 그때마다 추가적으로 체화
단, 스키마N제 또는 리트300제를 풀 경우 수능과 맞지 않는 과도한 이해와 추론 습관으로 인해
수능식 타임어택에 대한 감각이 떨어질 수도 있으므로
하루 날 잡고 간쓸개의 독서 파트 or 문학 파트를 한 번에 풀어보거나
수능 전 집중적으로 실모 또는 묵혀놓은 기출을 풀며 독해 방식을 수능에 최적화시키면 됩니다
브크 들으시면 정말로 어떤 깨달음이 오긴 할텐데
감각에서 논리 위주의 방식으로 독해 방식을 전환하는 기간동안의 불확실함, 찝찝함이
옆에서 누가 확신을 주지 않는 이상/등 뒤가 절벽인 것과 같은 배수진의 상태가 아닌 이상
전환기가 길어질 수 있고, 길어지다보면 원래의 독해 감각도 다소 잃을 수가 있거든요
근데 아직 09년생이시고, 국어 이외의 다른 과목이 급한 상황이 아니시라면 수강하셔도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다만, 빠르고 제대로 된 학습을 하셔야 뇌리에 남지, 수강기간이 늘어지면 늘어질수록 효과가 0에 수렴하게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할거면 한번에 제대로 하셨으면 좋겠네용
기복이 없다 -> 안들어도 됨
기복이 있다 or 불안하다 or 시야를 넓히고 싶다 -> 브크 수강, 이후 스키마N제로 체화 및 정교화
처음에 브크의 모든 도구를 익히려고 할 필요는 없고, 취사선택으로 익히는 것이 효율적
AND 주기적으로 브크 이론편 복습하는 것이 좋음, 필요한 도구는 그때마다 추가적으로 체화
단, 스키마N제 또는 리트300제를 풀 경우 수능과 맞지 않는 과도한 이해와 추론 습관으로 인해
수능식 타임어택에 대한 감각이 떨어질 수도 있으므로
하루 날 잡고 간쓸개의 독서 파트 or 문학 파트를 한 번에 풀어보거나
수능 전 집중적으로 실모 또는 묵혀놓은 기출을 풀며 독해 방식을 수능에 최적화시키면 됩니다
본문과 답변이 1대1로 정확히 매칭되지는 않는데 대충 참고하셔서 공부하시면 됩니다
기복이라 하면.. 평소보다 많이 못보거나 하는 경우 말씀하시는거죠?
기복이 없으면 안들어도 되는 이유도 궁금한데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브크 들으시면 정말로 어떤 깨달음이 오긴 할텐데
감각에서 논리 위주의 방식으로 독해 방식을 전환하는 기간동안의 불확실함, 찝찝함이
옆에서 누가 확신을 주지 않는 이상/등 뒤가 절벽인 것과 같은 배수진의 상태가 아닌 이상
전환기가 길어질 수 있고, 길어지다보면 원래의 독해 감각도 다소 잃을 수가 있거든요
근데 아직 09년생이시고, 국어 이외의 다른 과목이 급한 상황이 아니시라면 수강하셔도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다만, 빠르고 제대로 된 학습을 하셔야 뇌리에 남지, 수강기간이 늘어지면 늘어질수록 효과가 0에 수렴하게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할거면 한번에 제대로 하셨으면 좋겠네용
기복이 없으면 걍 잘하는 거니까 하던대로 하시면 되죠
백분위 고정 99이상으로 가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