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으로 댓글달기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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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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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17 3
.
정체성
정찬성
성매매하라고
네?
아니 3째댓부터 쉽지않네
ㅎㅇ
?
존나 자고 싶다
자1지마
.
시발 대학 보내달라고 씨발
나도
씨발 인생
하씨 좆같음
아라비아따
아라비아검
엉덩이는 몇 개일까
3개
앙
앙버터
눈은 왜 두 개지
눈은 무한해
뇌가 좌뇌 우뇌 이래서 그런가
정치색 드러내지마
좌뇌 우뇌 따라서 왼손잡이 오른손잡이 생긴다는데
좌파 우파
ㅉ
Dominant hand라고 부르던데 좀 야한 것 같음
Dominican Republic
지배적인 손 어흐..
보이지 않는 손
근데 이거 좀 야한 것 같음 ㅇㅇ
도미니ㅏ하니까 피자먹고싶다
탄두리 치킨
도이치휠레
Deutscheland
나어떻게생각함
테테테테토테토 테테테테토리스
시간을 멈춰서 보이지 않는 손으로 어흐..
아담한 월 스미스
예수가 화성인인거 알고있음?
그래서 머리카락이 빨갛구나
오예스 먹고싶다
오예스말고 오메가버스
의식에 흐름 있는거 맞음?
철학자들이 남긴 말들 좀 야한 거 많은듯..
내 취향을 알라
리모컨이란 파란색의 굴절로 인해서 생긴 가습기이다. 아니, 다시 말하면, 자연철학에서 비롯된 12음계와 같은 습성을 띠는 물체들의 집합을 뜻하는가?
?
응디
.
엉덩이는 왜 있는 거지
응디는 딴딴하니까
응디보단 앞에 있는 게 더
어흐
hatsune miku, your virtual idol
3×9=37
으잉
지식과 담론의 단초가 흐르는 거릿속 자그만 화원이다.
히페레누스는 이곳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세상과 동떨어진 곳에서 세계와 우주를 논하고자 하는, 특이한 취향을 가진 괴짜들의 집합소로밖에 이 다과점은 그의 눈에 비치지 않는다. 이 다과점을 어찌하여 엠포테리아가 그토록 좋아하게 되었는지 그에게는 아직 알 길이 없다. 오늘부터 한 해 간 그녀의 뒷꽁무니를 좇아 여러 업무와 여정을 경험할 예정이다. 다소 특이한 장소에 애착을 가지게 된 계기를 추론하기 위한 재료야 앞으로 신나게 모을 기회가 찾아오리라. 히페레누스는 그녀와 이 가게를 잇는 첫 단서를 막 찾아낸 참이다. 그녀와의 약속 시간은 깊은 과거 속으로 처박힌 지 오래이다.
그의 옆에 선, 푸석하이 삭은 목재를 켜켜이 쌓아올린 조악한 벽의 뒷편에서는, 시간의 흐름이 특정한 시점에 머무른 채 움직이지 않는다. 현 시각을 외치는 태양의 사나운 울부짖음을 재단하는 차양이 실내를 비추기 때문이리라 히페레누스는 생각한다. 깊이 우린 홍차빛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뚫고 들어온 빛이 실내를 점철한 호두나무 목재와 감응한다. 다과점을 찾은 손님의 입맛과 개성이 물든 저마다의 찻잔에 잔잔한 연못이 퍼져있다. 수십 개의 수면에 부딪혀 산란하는 광망은 해질녘에서나 볼 법한 그윽한 노을을 퍼뜨린다. 히페레누스는 창을 온전히 가리다 만 황백색 커튼에 시선을 걸어둔 채 아직 차향이 스미지 않은 한숨을 내뱉는다.
‘이토록 시간의 구획이 의미가 없어지는 공간또한 없으리라.’
하늘에 격자를 꿰어 만든 가상의 공을 제멋대로 가지고 노는 학자들의 동산이다. 즐거운 토론의 장을 관통하는 시간대를 편집하는 일이야 숨 쉬는 것보다 간단한 일이지 않을까 생각하며, 히페레누스는 잔잔한 약식 담론을 개최하는 여러 손님의 음성에 귀를 들이민다. 천문 현상을 이론적으로 논하는 목소리들 사이로 섭리학계에 속한 학파들에서 연구되는 여타 학문에 관한 이야기도 드문드문 섞여나온다. 관측한 천체의 시지름 역산에 골몰한 채 무리수를 남발하는 천문학자에게 정수론의 미학을 설파하는 괴짜 자연학자도 있는 모양이다. 정수론이 타락한 지는 오래지만 말이다, 라며 히페레누스는 건너편에 구겨져 앉아있는 상대에게 닿지는 않을 음량으로 그의 열변을 튕겨낸다.
열두 해의 유년기를 쏟아부어 생활해온 아카데미아에서 간단한 광학, 혹은 색조 이론을 익힐 시간이야 충분하였을 것이다. 물감, 혹은 프리즘과 같이 빛과 색을 다루는 교구는 교실에 나뒹구는 주인을 잃은 연필만큼이나 흔하게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여느 아카데미아의 교사들이나, 예술과 관련한 학문은 학생들에게 접할 기회를 자주 만들어주는 편이 좋다 생각한다. 이는 자연학파 소재의 아카데미아에서 어린 학생들을 가꾸고 있는 친구로부터 전해 들은 이야기이자, 회화에 광조하던 노망 난 교사에게 삼 년을 극심하이 시달린 그의 기억이 증언하는 사실이다. 빛과 색에 관한, 어릴 적부터 아스라이 축적된 그들의 감각은 시각을 만나 특이하게 발전하였다. 자연광에 전혀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실내의 조도와 색감을 일정하게 유지하고자 하는 사업은 고도의 정밀함을 요구하는 법이다. 몸집에 버거울 정도로 큰 꽃을 붉게 흐드러뜨린 분재 위에 계피색으로 불든 빛의 부스러기가 앉아있다.
히페레누스는 이곳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더티 차이, 그리고… 다섯 테이블 스푼의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딸기 한 개 반을 곁들인 커피입니다. 다소 특이한 조합이라고 생각하시죠? 더티 차이는 손님의 앞으로 놔드리겠습니다. 일행분은 곧 오실겁니다.”
천정에 메달린 모빌이 일으키는 미풍에 바스락바스락 흐느적이던 화초로부터 히페레누스는 쫓겨난다. 잡생각을 걷어내어 준 남성의 낯으로 그는 고개를 돌린다. 한 얼굴 위에 차려진 규칙 없이 패인 주름과 깔끔하게 정리된 머리칼이 묘한 대비를 이룬다. 삶의 내리막길을 걱정 없이 거닐고 있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인물이다. 직전까지 음료를 품고있던 쟁반을 받치던 오른손이 두 잔의 연못을 알맞은 자리에 배치한 뒤 앞치마 가운데에 자리한 주머니에로 옮기어 간다. 가뭄에 말라버린 천수답마냥, 모서리에서부터 갈라진 무늬가 한창 퍼지고 있는 듯한 가죽 앞치마가 그의 목덜미를 안은 채 허벅지까지 늘어져있다. 연륜과 복장이 적당한 성과를 낸 뒤 학파에서 은퇴한 학자라는 신분을 지시하는 듯하다. 그러하다면, 지금 막 음료를 날라 온 이 자가 자신이 잠시 신세를 지고 있는 장소의 주인이리라. 차와 같이 김이 모락모락한 음료를 즐겨 마시는 천문학자들에게 상당히 어울리는 노후이다. 히페레누스는 이 공간에서 자신과 함께 유이하게 시계 위를 뱅글뱅글 돌아가는 시분침으로 시선을 잠시 옮긴다.
대충 이게 탕수육 찍먹하면 안되는 이유임?
탕수육의 적절한 배합 비율에 관한 논리학적 논증을 곁들인 홍차임
칸트가 중화요리 먹을줄 아네
춘장을 뒤집어쓴 순수이성비판을 동일한 인격이 지속되는 상태로 완독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것이오!
뭔진 모르겠고 다과점 어쩌구까지 읽었는데 영국에서 카페가 페니대학이라 불리면서 담론장이 되었던걸 생각하면 흥미로운
헉
에-리카
콧수염 기를까
히틀러설표 ㄷ
운트 다스 아잇
Nein
에-리카
한양대
솔직히 윤석열은 고도의 좌파 아닌가
.
아시발
왜 080807인데 내가 아이민이 제일큼
사실 저는20 26년생입니다
그그건...
라라라스푸틴
푸틴은 캐나다의 음식임
인도인도인도코카콜라
뚜룹뚜룹
두릅 먹고싶다
꽈뚜룹 요즘 뭐하나
예 저는 american
섹온비
그 권은ㅜ비 어쩌구
그거때문에 금지어 되지 않앗엇네
빰 빠라
아메리카노 마시고 싶다
미국의 roh
좋아좋아좋아
아이스아메리카노
피곤해죽겟네
cause you are my girl
아이스아메리카노 여자임?
지하철 속 이장면 어제 꿈에허 봣느
아메리카노 바스푸치
어제 끔에서 ㅂ봤노?
끔ㅂ
굼바
아이들 요즘 신곡 모노 말고 낸 거 잇나
모노가타리 시리즈 꼭 봐라
굼비넨 전투
굼뜨네
에스파는 언제 오냐
뉴진스 오면
그 그 껌
멕시코 ??처럼 ??하게 ??요
쥬시후레시
후라보노
쥬지후레시?
세상에
요즘 여돌 세대교체 어쩌구 이러던데
트와이스는영원하다
없어진거아님?
다음은 캔디봉을 17km/s의 속도로 휘두르는 모습이다.
(단, 공기저항은 고려하지 않는다.)
웅
나는귀요미
크어아이
못또잇떼!!!
멕시코 하면 그림밖에 생각 안남
카르텔이요
헉
멕시칸 타코
매킨타이어
리타이어
이새끼 통사 때 배웠는데 융통성 없는 놈으로
잊잊잊잊483
찢
.
잊잊잊잊혀진241122의정답이483이라고주장하는것인가요?
그 말이 옳을까?
오버워치 요즘 잘나가나
큐돌리면 잘 나가긴 함
시계를 벗어나면 오버워치임?
간과하면 오버위치임
Over which
아웃오브안중근
매킨타이어 죽었네 ㅠㅠ
헉 ㅠㅠ
댓글에서 선택과목 조합이 보인다
난 어디서
사실 나도 안 보임
저뭐같음
생윤 세지
다틀림 ㅅㄱ
오버워후트
란츠후트
그 대충 쪽수로 밀어붙이면 이긴다는 법칙이 있는데
마늘쪽 삼계탕
란체스터법칭
윈체스터
배그총
맨체스터
법칙이라 하니까 별자리같음
내 마음속 하나의 별,
로
스쿨
술
잭다니엘
시바수리갈
남서울
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나의 콧수염이 자라났다
세상에
옴진리교
옴 가렵다
국가보위부
북한 보위부
아리스토틀 오나시스 정주영
아오 아카 무라사키
아카라이브
에펨코리아
나무지기
위키피디아
fm서울
다시 돌아오느서울시
이거언제까지함
육하원칙?
육회
그만하까 ㅋㅋ
섹스하고싶다
타이밍이 항상 기가막히네
끝나려니까오냐
중간거의6일남은앰생두다이입갤
그만할까는 반말이고
ㅠ 독백임
ㅋ
내일인 내가 뭐가됨
아스요 아스요
빅나티를변기에넣고서내려
Gg
집단독백
scp
호빵
태권브이
카르나타카
얘네여기서뭐함
집단적 독백
머너나
댓글이 200개넘음
201이 소수가 아니네
크리퍼가알에서깨어날때그의부모는출산을축하하기위해무작위로플레이어한명을폭발시켜죽입니다그래서갓태어난크리퍼는고아가되었습니다배고픔을채우기위해그는도처에서음식을찾아야했습니다하지만크리퍼인그는플레이어들에게미움받을뿐만아니라같은적대적몬스터들조차도언제든폭발할까두려워하여가까이하려하지않았습니다태어날때부터양손이없는그가어떻게음식을구할수있을까요유일한선택은다른몬스터들이배불리먹고난후그들의남은음식을먹는것이었습니다그는여러번다른몬스터집단에어울리려했지만사람들마음속의편견은산과같아서그가아무리노력해도그의합류를받아들일려는몬스터는없었습니다심지어그가눈물흘리는모습을보고도옆에서계속모욕을주기까지했습니다크리퍼의어린시절은외로움과지루함속에서보냈습니다그날까지그가동굴에서나와밖에새로운세계가있다는것을발견했을때그는새로운희망을다시보게되었습니다하지만동굴밖의세계에서도그에게는친구가없었고여전히다른몬스터들이사냥한후에야그들이남긴음식을먹을수있었습니다이제그는성년이되었기에이정도의음식으로는배를채울수없었습니다그래서그는처음으로직접사냥을시도했습니다하지만이것은그에게쉬운일이아니었습니다양손의지지없이서있는것조차그에게는매우어려운일이었습니다그러나그는곧새로운방법을생각해냈습니다하늘에서떨어지는방식으로그는야생닭한마리를포획했습니다이것은그가태어난이래로먹어본첫번째신선한음식이었습니다배가음식으로가득차는느낌은그를매우기분좋게만들었습니다하지만속담처럼배부르고따뜻하면정욕을생각하게되듯이배부르게먹고마시고그는아름다운짝을찾고싶어졌습니다그러나이목표를달성하는것도쉽지않았습니다크리퍼는다른동물들처럼무리를지어다니는것을좋아하지않기때문에이거대한세계에서이성동족을찾으려면긴시간동안찾아야만가능했습니다하지만충분한인내심만있다면철신발이닳을정도로찾아다닌끝에그는마침내마음에드는여자를찾았습니다둘은한번눈만마주쳤을뿐인데서로와평생함께하기로결정했습니다그러나그들이키스하고포옹하려할때여자는너무흥분한나머지
아 맞다 나 22번 나 이대로 된 설의적 표현 나 이대로 된 설의적 표현 나 이대로 된 설의적 표현 아 진짜 ㅁ ? 나 ? 아 ? 아 쓰벌 나 우우래우우래 그럼 이제 새벽 8월 아 진짜 사나이 꿀잠 안 좋아 하는 시간입니다 ㅎㅎ 난 맹물센츄 아 진짜 ㅁ 아 쓰벌 나 우우래우우래 그럼 내가 한의사가 되고싶던 것 같다 나 이대로 된 설의적 표현이었습니다 난 벗은거보다 더 올리겠습니다 오후 수 있습니다 수 있습니다 있다 있다 오후 수 있습니다 오후 수 입니다 ㅎㅎ 나 노무현 대통령이 아 진짜 씹간지네 ㅎㅎ 난 맹물센츄 나 노무현 대통령이 난 당당하게 잘 먹었습니다 ㅎㅎ 나 우우래우우래
그자리에서폭발해버리고말았습니다이일은그의마음에상당한그림자를남겼습니다다행히도얼마지나지않아그는새로운짝을찾았습니다하지만항상성가신좀비들이그들의로맨틱한데이트를방해했습니다게다가심심한플레이어들도만나게되었는데이플레이어들은항상크리퍼를폭약처럼취급하며부싯돌로불을붙여자신들의악취미를충족시켰습니다오직동굴과같은안전한환경에서만그들은마음놓고결합할수있었습니다10달의임신후여자는그들의사랑의결실을낳았고부모는그후알주변을지키며그것이부화할때까지기다렸습니다그리고그후에이작은크리퍼는다시한번아버지의운명을되풀이하게됩니다
뭐임 이거 이렇게 길었나
여자크리퍼도있음?
세계국가
세계국가가뭐임
무엇이 무엇인가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생각하다
덕코주네료
덕코주세요
공부하러감 ㅅㄱ
ㅈㄹ났내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
이 글에 정치태그 달려있음
김대중핵펭귄
의대가고싶다
국어 백분위100 받고 싶다
수학 1등급 받고 싶다
[Web발신]너는나를존중해야한다나는 18수능 가형 30번을 현장에서 보았고 19수능 가형 29번 평면벡터에 당해버렸고 20수능 가형 21번 ㄱㄴㄷ유형 4번찍을까 5번찍을까 고민을하다가 결국 4번을 찍고 전사하였으며 21수능 가형 20번을 현장에서 맞추었으나 29번 확통에 당해버렸고 22수능 기하에서 26번과 28번을 맞추었으나 그만 정신을 잃어버렸고 바로 미적으로 틀고 23수능 미적분 14번에서 1번찍을까 3번찍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3번을 찍고 전사하였으며 24수능 미적분 22번 x=0에서 근을갖는것 까진 찾았으나 28번에서도저히 방향성을 잡지 못했고(중략)
항번호 정수를 유지하세요.항번호가 정수여야 하는 거 정말로 몰라서 묻나요? 정해진 룰을 깨는 행위를 하는 사람이 룰을 깨도 되는 합리적인 이유를 설명해야 정상입니다. 근데 왜 질문이 반대일까요? 당신이 모든 경우가 다 된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세상 모든 등차수열 문제에서 상관이 없다는 것을 보여서 설명하세요. 그렇지 않다면, 학생들은 어떤 문제일 때 되고, 어떤 문제일 때 안되는 것을 또 외워야 합니다.이게 과연 문제 없는 일일까요? 그니까 그런 주장을 하려면 세상 모든 문제에서 됨을 밝혀서 증명하라는 것입니다. 왜 자기들이 증명하지 않고, 나에게 되는 거 아니냐고 억지부립니까? 그까이꺼 증명해주면 되는 것을. 그니까 그렇게 했을 때 모든 문제에 답이 맞음을 밝힐 수 있으을 밝히면서 말해야 합니다 최소한 저는 답만 맞으면 된다는 주장응 해도, 그 야매들이 안전한지 아닌지 정도는 학생들에게 충분함 근거를 설명하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도 이게 안되는 상황이 없음을 증명해서 말하던가, 아니면 언제 되고 언제 안되는지 파악해서 말해야 합니다.
거리곱은 그냥 계산일 뿐이지만, 변수의 범위를 바꾸는 행위가 없습니다. 근데 수열에서 이건 다른 문제입니다. 당신 말에 벌써 문제가 있지요. 중간항이 없는데 무슨 중간항을 의미합니까? 학생들이 바로 이런 말들응 하기 때문에 정수조건을 신경을 쓰라는 것입니다. 물타기 하지 마세요. 최소한 a0 쓰는 사람은 여기와서 이렇게 따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히 앞에서 항번호 정수를 유지하라고 했습니다. 정수를 늘리는 것과 정수와 정수 사이의 새로운 항을 만드는 것을 같은 작업인 것처럼 말하는 것을 보고, 그냥 당신은 아무렇게나 막하려는 거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듭니다. 당신이 자유롭게 한다는 것을 두고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똑같이 이해할 수 있는지 먼저 책임을 갖고 생각해보세요. 그런 책임도 없이 아무말이나 질러놓고, 떼쓰지 않길 바랍니다. 자의적으로 무언가를 정의할 수 있지만, 본인이 자의적으로 정의한 것이 객관적으로 설명이 잘 되는지 증명의 책임은 자의적으로 정의하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아마도 고교과정에서 삼각함수에서 일반각으로 확장할 때에도 왜 그런 개념으로 조심스럽게 대하는지 저 분들은 모를 겁니다. 눈에 보이는 게 계산 값이 같은 것밖에 없으니까요. 비약이 아니라 그냥 자의적 정의지요. 증명을 보여주지 않으니 비약도 보이지 않죠. 당신이 말한 자의적 정의를 왜 모두 받아들여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객관적으로도 쓰이지 않는 말이고요. 그러니 당신 혼자 잘하면 되는데 왜 여기와서 떼쓰냐는 것입니다. 매우 위험한 생각인데 말이죠. 당신이 혼자 그렇게 푸는 것은 알아서 하면 됩니다. 그러나 내 유튜브에 와서 그딴 것을 강변하려면 충분히 책임감을 갖고 다 되는 이유를 객관적으로 증명하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을 거면 당신 혼자 그렇게 하면 되는 일입니다. 220913번에서 중간항 받아들이면, m=5/2일 때 d=15도 답이 되어서 못 품. 이것도 정말 몰라서 묻습니까? 1. 제가 지목한 이 기출문제도 m은 자연수라고 써 있고, 쇼츠의 문제도 m은 자연수라고 나와 있습니다. 다른 점이 무엇인지 설명해보세요. 2. 굳이 바보가 되고 싶다면 혼자 바보가 되길 바랍니다. 남들까지 바보가 되어야 한다고 선동하지 않길 바랍니다. 증명할 수 없다면 겸손하게 있어야지, 증명할 수 없다고 아무말이나 막 던지는 인성은 무엇인지? 극한을 가르칠 때 입실론델타가 없으면 극한을 설명 못하는 것도 아닌데? 지들이 증명 안하는 것을 두고 자기들이 정상이며, 내가 엄밀한 것처럼 이상한 프레임 씌우지 말길 바랍니다. 현실은 증명 못하는 거 막말하는 게 바보일 뿐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