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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J포카드한적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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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여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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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얼라이브 1 0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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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커피마심 4 1
아시발할거미뤄서우울하고졸리고속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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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경희대 차이 3 1
기계공학과 수시 반수에 관해… 현재 경희대 기계공 재학중입니다 중앙대 기계공 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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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127일차! 3 0
이번주는 너무 열심히 달렸어 오늘은 쉴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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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국어 1 0
들어보신분 있나요? 반수생이고 김동욱 일클래스 하고있는데 슬슬 기말 끝나면 러셀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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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에 왜 카페인이있어 4 2
아 이놈때문에 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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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벌써 3시야 1 0
한 12시까지 놀았다가 씻고 유튜브 보니까 벌써 3시임 ㅅㅂ 어차피 내일 데옾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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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겠지 해뜰날 오늘도 화이팅! 0 0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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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정시파이터 가능임? 25 0
내신 버렸는데 정시 전형이 수능100 , 수능90내신10 전형이 많잖습니까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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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실수 2 0
수학 실수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실모를 풀면 웬만한 문제는 아이디어나 조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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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야경보니 우울하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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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홍대 갔다옴 11 2
친구 따라 가서 가챠 몇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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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싶긴하다 1 0
너무바쁘게만 사는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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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 반에 자는사람이있다고 3 0
어형이야... 축제끝나고 과제하다가 늦어서 폰보니까 어느새 내수면패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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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팩? 0 1
시대인재c 사이트에서 팔던데 서프랑 다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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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집에서 나가고싶음.. 늦게자고 이게 반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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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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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4 2
그래, 원래 이런 놈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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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 짝녀 몰래 담요 훔치는데 성공했다 ㅋㅋ 3 2
김기현 아이디어랑 현우진 뉴런 두개 복습으로 병행해도 되나요? 아이디어는 인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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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 y=x가 합성되어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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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왓는데 1 0
난동부리던 아저씨 경찰이 잡아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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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속박을 해제한다. 2 4
쪼끔만 놀다 가게따.봐줘라이.안봐준다꼬?일루와 니 한대 맞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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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커리 추천 1 0
이번에 6월달부터 반수할 예정인데 뉴런을 듣기엔 시간적으로 벅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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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12 2
나 와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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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각성이 딱 됨 딱 잠 깨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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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공 인 6 2
되긴 되구나 수 과탐이 너무 좋아 통합과학은 .. 그래도 n지 풀었어 :) 좋은 밤 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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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미적진도나기귀찮음 ㅠㅠ 4 1
미분 속도가속도파트전까지인거같은데 할게넘마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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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set my pave in a light 5 0
でも 불안해 けど かなしの 꿈 안에서는 아직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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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싫어서 죽고싶다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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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 못받는건 2 1
방법 찾는거보다 공부양의 문제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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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카 안가길 너무잘햇음 3 0
그냥 6모 얼마 안남아서 티켓팅 안했는데 라인업이넘구렷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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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인강 추천좀 0 0
독서는 이원준 듣는데 문학이 뭔가 뭔가라서 다른쌤꺼 찍먹좀 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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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만큼, 더 2 1
왜 그리 내게 차가운가요?사랑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거였나요?내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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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좀 도와주세요ㅠㅠ 3 0
이알기 하고 있는데 거의 개념도 흐릿하고 문제를 풀어도 머리에 저장되지 않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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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자료들 싹다 날라갔노ㅜ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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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모 4점 드디어 완성 ㅅㅅㅅ 8 1
안쉬우면서도 안어렵게 밸런싱 성공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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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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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는 1학년 학기초가 존잼 3 1
중고딩 친구 싹다 사라지고 처음 접하는 전국구 또래 사람들 언니.누나.형.오빠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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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 국어 96 콱 씨 팔 0 0
철학 고전소설 내용일치 이런;;; 경제지문 뽀록터져서 다 맞춘거에 위안을 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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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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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해 갈거같은 대학 댓글로 ㄱㄱ 16 2
고평가 ㄴㄴ 내가 저점 박을때 갈거같은 대학들로 적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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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는 절평아니었나 3 1
28부턴 상평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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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키우기 0 0
캐릭터:설의적 표현 ☆(1성) 효과: 체력 -50% 수학 학습 효율 -20 과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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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는 봄이 다시 또 올때면 1 1
I might think about like we would be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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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편의점 알바 면접보러 가야하는데 개 씹 지독한 감기 걸려서 콧물 줄줄에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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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지나면 5 1
중학교 졸업식 - 28수능 사이 반환점임 아니중학교졸업식진짜얼마안된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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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 못가면 5 0
자결한다는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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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작년에 갔어야됐는데 1 0
생각할수록 생1 ㅆㅂ

제가 유튜브 영상 보다가 깨달은게 있는데
비문학은 ㄹㅇ 이해 위주가 아니라는걸 배웠어요 최근에
눈알굴리기로 풀더라고요 백분위 100인데
과학기술지문 완벽하게 이해하고 푸는 사람보면 신기하긴함
이해납득의 정의가 좀 애매한거같은데
이 지문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풀수있는 수험생이 있을진 모르겠네요
그냥 본문에 나오는 일련의 과정들을 머릿속에 욱여넣어서 풀거같은데
이해와 납득이라는 용어가 지시하는 깊이의 수준부터 명확하게 합의가 돼야한다고 생각함. 저렇게 화살표를 그릴 수 있는 정도를 이해와 납득이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 지문에 제시된 현상의 기전을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이해와 납득이 됐다고 할 수도 있는 건데, 후자는 전공자라 하더라도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임. 그냥 이 이해와 납득 < 이 의미하는 강도의 수준이 합의가 되지 않으면 논쟁은 무의미한 공회전임
이해고 분석이고 간에 그냥 학교에서 배운거면 개추 ㅋㅋ
애당초 도미노과정은 처리의 영역이지 이해의 영역이 아님
이해; 이게 머리속에 스키마표가 그려지면
이해 아닌가요?//// 이게 왜 이렇게 되지?라는 의문말씀하는 걸까요
이해납득: 지문의 말이 맞는 말로 받아들여지는 상황
그러니까...
이를테면
"A에서 B가 도출되고, 이를 통해서 C는 반박된다" 라고 했을 때
1) 이해 납득: 음음 그래 맞는 말 같아. or 아니 왜 반박이 된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전혀 '납득'이 안감...
2) 정보 처리: 저게 왜 저렇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그렇다고 하는구나. 내지는... 내 생각에는 말이 안되지만, 그냥 깊게 생각하지 말고 그렇다고 치자.
이런 느낌인 거임?
정보간의 정확한 관계 파악이에요
오... 나는 이해납득을 시도하다가 안 될 것 같으면 바로 정보처리로 넘어갔던 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