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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hall Mathers [1160107] · MS 2022 · 쪽지

2026-04-20 21:10:47
조회수 542

국어 2등급이상 OR 김동욱 수강생들 컴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230554

안녕하세요. 김동욱 쌤 수강생입니다.
김동욱 쌤께서 하라고 하시는대로 읽으면서 '오 그렇군' 이라고 반응도 해보고, 2~3문단 읽으면서 어?이거 위에서 나왔던게 이거였네. 이런 식으로 반응하려고 노력하는데요.
한비자 지문(2411)이나, 병원체 지문(2109) 처럼 정보량이 우수수 나오고, 감염방지제에서는 이렇고, 산화제에서는 이렇고. 설혜는 이렇게 주장했고, 왕안석은 이렇게 주장했다. 이런 식으로 먼가 쭉 유기적으로 연결된게 아니라 비슷한 밤주 안에서 독립적으로 분류된? (2306 비타민K랑은 느낌 다른 지문들) 지문들을 읽을때는 반응은 되는데 내용이 머릿속에 기억이 잘 남지 않아요..그래서 반응하면서 이 내용이 여기 있었지, 기본적인 틀은 이랬던거같은데? 이런 식으로 내용을 다 기억을 못하고 지문으로 돌아가는 빈도수가 늘어나는데...괜찮은건가요 ㅋㅋ..시간도 많이 잡아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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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르사제장 · 1454795 · 04/21 22:05 · MS 2026

    철학지문의 경우는 보통 사상가와 사상의 내용을 다루는지라 정보량이 아무리 많아도 어느정도 상한선이 있어서 계속 연습해보면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문제는 과기, 특히 생명과학인데.. 이건 정보량이 많아지면 본문에 낙서 좀 해가면서 구조도 만드는거 말곤 딱히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수능날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평가원 방향으로 절이라도 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