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심 목표만 크고 노력도 안하면 갱생불가 인생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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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에 욕심만 많아서 인서울 상위권 대학 가고싶다고
말로만 지껄이고 실제론 쥐꼬리만큼의 노력도 안하면서
사는데 솔직히 너무 한심하고 살기 싫어지는데 어떡하죠
그동안 공부 놓고 살아서 아는 개념도 없는데
왜 사는걸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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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양심없고 답없는 케이스죠 솔직히 말하면 그냥 공부를 그만 두는걸 추천드립니다 꼭 진로를 그쪽으로만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스스로가 한심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노력하지 않는건 누가 뭐 어찌한다고 해서 바꿀 수 있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공부 안한대도 하고 싶은것도 없는데 망한 인생은 어떻게 고쳐 나가야 하나요
이러고 있을 시간에 뭐 사소한거 하나라도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 됩니다
공부던 운동이던 뭐던 일단 목표 정해놓고
하나는 해봐야 바뀜
성취 해본 경험을 느껴야 뭘 하고 싶어지는 거지요
제일 간단한 것들 중 하나는
건강에 문제만 없다면 찬물샤워를 1주일간 하기
1주일 뒤에 1주일 더하기
이런 것부터 시작하는 것도 방법임
나이로 치면 고2인데 과목들 싹다 베이스 개념도 안잡혀 있는데 갱생불가일까요
이러고 물어보고만 있으면 불간데
뭐든 진짜 작은 것부터 하나씩 해결하다보면
다 가능함.
뭘 해봐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알쥬
찬물샤워충인데 나
나도임
ㅠㅠ 공부할게요